까놓고 핀밸러나 국용이 필백수새끼처럼 키작은난쟁이들이 레슬링 하는거 설득력이 없음
브렛이나 숀이 챔피언하던 90년대에도 쟤들 레슬러치고는 덩치가 작다 이런 소리 들었는데
브렛 숀보다 더 쪼끄만한 애들이 뭔 월챔라인에서 노는지 모르겠다
프로레스링 볼때 키작은애들이 비현실적인 상황에서 탑로프 올라가서 뛰어내리는거 보다
누가봐도 덩치크고 힘있어보이는 어깨들이 씨름하듯이 엉겨붙는게 더재밌음
덩치가 크면 그냥 그 자체만으로 아우라와 분위기덕에 먹고들어감.
권투나 ufc같은 다른 격투스포츠에서도 헤비급이 페이가 제일쎄고
키작고 몸무게 적게나가는 소인들 경기는 메인매치로 부각시키지도 않음
자칭이든 타칭이든 레잘알소리 듣고싶다고
키는 작아도 테크니션이라 경기보는재미가있음 ,꿀잼 같은 말은 못하겠더라.
내가 원하는건 헤비급들이 나와서 큰기술 한번한번 보여주는건데
일반인옆에 서면 일반인 같아보이는 애들을 빨아줘야 레잘알 취급받는게 서럽네
그래도 프로레슬링 접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나처럼 덩치큰 헤비급라인이 노는거 보려고하는
그런 사람이 훨씬 많을거라 생각은 한다.
매니아라는 사람들 많은데 갈수록 덩치들을 비판하고
비주류로 보이는 선수들 빠는 현상이 많은거 같으니 프갤도 매니아들 천지라고 보면 되겠지
취향차이임 일반화 ㄴㄴ
화려한 공중기좋아하는사람도 엄청많음
빈좆회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빅맨성취향 드러내면 빈좆이라고 말나오는거봐라. 빈스가 원하는 의도에 부합하는 취향을 가지면 매니아들한테 비난받는게 넘 싫음
네 다음 빈좆
메이웨더 파퀴아오는 예외적인 경우잖아. 어디에도 그런 예외케이스는 있는법임. 그런 예외를 가지고 일반적인 헤비급>>그외 이걸 반박하면 안되지
커트앵글 좋지. 매니아라고 덩치들 욕하는 사람들도 팬티레스너 보고 노잼이다 덩치라 느리다 같은 소리는 안하잖아. 덩치 작다고 다 싫어하는거 아니고 일반적으로 덩치큰애들을 더 선호하는거
덩치가 큰건 둘째치고 덩칫값을 해야 재미가 나는거지 ㅋㅋㅋㅋ 예전 마스크 케인이나 빅쇼처럼 거구들이 난쟁이들 몇몇은 가볍게 씹어먹을 정도로 위압감이 있어야 하는데 애당최 요즘 빅맨이라고 밀어주는것들 보면 힘을 제대로 쓸줄 아는지도 의문임
솔직히 니말마따나 요즘 경량급새끼들끼리 아웅다웅하는거 보면 예전처럼 거구들의 묵직한 한방한방에 작살나는 그런 매력이 존나게 격감한건 사실이다. 근데 몸집 큰새끼들도 그지랄을 못해서 안달이라는거야. 루크하퍼 같은경우에도 보면 빅붓이라던지 크로스라인 찰지게 들어가는것들은 참 좋은데 왜 수어사이드 다이브나 허리케인 러너같은 기술을 쓰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보면 신기하기는 하겠지. 근데 그것뿐임. 오히려 루크가 가지고있는 캐릭터 이미지를 경감 시킬뿐
니 취향 뭐라 안하는데 성급한 일반화는 오지게 하네. 그냥 빅맨 나와서 좋다라고만 하면 되는걸 굳이 이게 더 재미있다, 몸집작은애들 재미없다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꼬라지 보니, 빈좆이라는 욕을 쳐먹어도 할 말 없는 새끼임. 니 취향 존중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들 취향도 존중하는 법을 배우렴
내 취향은 존중받아야하지만 나와 다른 놈들은 그럴 필요없어 빼애애애액
수어사이드 같은거 안 써도 된다는건 공감간다 굳이 빅맨이 그럴필요가
니애미좆도 븅신새깈ㅋㅋㅋㅋㅋ
응 비세라~ 응 칼리~ 응 빨대맨~
나도 니 의견에 동의하긴 함. 하이플라이어 좋아하지만, 빅맨 특유의 타격감도 대단하지. 근데 니 의견 전개를 보면 '내 말이 맞는데 왜 세상은 몰라줄까? 아 미개한 사람들' 이런식으로 하고있잖아. 여깄는 사람들 갤주나 갓퍼같이 좋은 빅맨 빤다고 레알못이라고 안해. 니 말은 이해할 수 있지만 니 태도가 빼애액 대는거랑 다른게 뭐지?
빈좆 한국말 잘하네 - dc App
이런 어그로들 판치는거 보니 빅맨주의는 잘못된게 맞나보네
ㄹㅇ 케인 틀딱테이커 골드버그 게실레스너 그런 새끼들이 꿀잼이지 무슨 카리스마도 없고 키도작고 근육도없는 멸치들이 레슬링을 한다고
라고 빈스가 시켰습니다
덩치들 서로 못들고 느리게 싸우는거 하품나옴
내가 뭔 세상은 몰라줄까 식으로 떠듬 ㅋㅋ 오히려 매니아랍시고 빅맨욕하는 인간들이 소수라고 생각한다니까
첨부터 난 빅맨들 나오는게 더 재밌는데 이런 의견을 내는순간 레알못 취급하면서 날뛰는 자칭 매니아 층들 겨냥해서 글쓴건데 아무래도 자기가 매니아랍시고 나대던 사람들은 기분나쁘겠지.
그리고 빅맨들 보는거 좋아하는게 일반적인 프로레슬링 보는사람들의 취향이라고 내가 단정짓는다면 성급한 일반화일까? 진짜 까놓고 말해서 덩치 쪼끄만한 애들이 프로레슬러랍시고 날뛰는거 좋아하는애들은 소위말하는 인터넷 너드새끼들이나 자칭 레잘알이라고 떠드는 혐오스런 매니아층밖에 없지 않나
덩치가 작은데도 사람들을 빨아들이고 특유의 매력으로 어필하던 선수들을 무시하는건 아님. 나도 숀이나 제프하디 좋아함. 근데 자칭 매니아랍시고 빅맨 빠는애들 무시하던 새끼들이 빠는 선수들은 하나같이 칼리토나 핀밸러처럼 뭔가 검증된거 없는데도 매니아라면 얘들정도는 빨아줘야지 같은 소리하던 놈들이였음.
응 아니야
응 619 - dc App
빈좆이 니같은 생각이라 ㅈ같은 로똥을 그리 푸쉬줬지
브록이 작아보이던 시절도 있었지.... ㅇㄱㄹㅇ
정작 복싱이랑 므마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건 아부리 잘 터는 메이웨더랑 맥그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