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핀밸러나 국용이 필백수새끼처럼 키작은난쟁이들이 레슬링 하는거 설득력이 없음


브렛이나 숀이 챔피언하던 90년대에도 쟤들 레슬러치고는 덩치가 작다 이런 소리 들었는데


브렛 숀보다 더 쪼끄만한 애들이 뭔 월챔라인에서 노는지 모르겠다



프로레스링 볼때 키작은애들이 비현실적인 상황에서 탑로프 올라가서 뛰어내리는거 보다


누가봐도 덩치크고 힘있어보이는 어깨들이 씨름하듯이 엉겨붙는게 더재밌음


덩치가 크면 그냥 그 자체만으로 아우라와 분위기덕에 먹고들어감.



권투나 ufc같은 다른 격투스포츠에서도 헤비급이 페이가 제일쎄고


키작고 몸무게 적게나가는 소인들 경기는 메인매치로 부각시키지도 않음


자칭이든 타칭이든 레잘알소리 듣고싶다고


키는 작아도 테크니션이라 경기보는재미가있음 ,꿀잼 같은 말은 못하겠더라.



내가 원하는건 헤비급들이 나와서 큰기술 한번한번 보여주는건데


일반인옆에 서면 일반인 같아보이는 애들을 빨아줘야 레잘알 취급받는게 서럽네



그래도 프로레슬링 접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나처럼 덩치큰 헤비급라인이 노는거 보려고하는


그런 사람이 훨씬 많을거라 생각은 한다. 


매니아라는 사람들 많은데 갈수록 덩치들을 비판하고


비주류로 보이는 선수들 빠는 현상이 많은거 같으니 프갤도 매니아들 천지라고 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