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빈치랑 조지는 둘 다 사진을 선명하게 올릴 필요성이 있다.
둘 다 너무 흐릿하다.
따라서 판별하기가 솔직히 힘들어.
최소한 이렇게는 나와야 한다고 본다.
이건 내가 가지고 있는 평범한 805 ef다.
그리고
나는 6대4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해.
참고로 내가 조지한테 바이브런트 블루 분양 받은 사람인데.
그 닙상태를 보자면
조지가 닙비율 좋다고 그랬는데 그냥 내가 봐왔던 f중에서는 오른쪽이 좀 더 큰 중하에 속했고 약간의 단차가 있었어.
근데 나는 이정도까지는 그냥 감수하고 쓰는 사람이라 그냥 쓰거든
물론 조지가 직거래 하자고 했는데 직장다니고 날씨도 뭐 같은데 나가서 시간소모하기 귀찮아서
그냥 믿고 산거고
무엇보다 직거래 거절한건 나이기 때문에 감수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닙비율이 좋다고 더 필감이 좋고 그런건 아니다.
물론 저 만년필이 필감이 좋은건 아니야....
결론적으로는 조지가 산 ef도 그렇게 나빠보이지는 않는다
솔직히 엄청 좋지도 않지만 양품의 기준에는 들어갈 정도라고 생각해.
다빈치껀 좋은 거 같은데 너무 흐릿하더라.
좀만 선명하게 올려줘.
그리고 둘 다 그냥 감정소모하는 싸움은 그만하자.
나도 그냥 쓰잖아.
단차 저정도면 종이 긁을거 같은데.
긁진 않았고 잉크 펑펑 나오고 글씨가 기존 f보다 좀 더 굵게 나오는 정도야. 그리고 내가 고쳤어.
루뻬가 없어서 매장에서 보고 단차조절 부탁 했었는데 안됬었구나 미안. 그런데 저 805 ef 어느 사이트에서 산거야?
선문사에서 산거잖여. 남대문 자주 갔을 때 그 아줌마랑 꽤 친하게 지냈는데 그아줌마 닙 볼 줄 몰러. 저 805는 작년에 매장에서 내가 보고 샀지. 아마 내 기억에는 광화문 핫트랙스 였던 거 같은데.
오 나도 이렇게 찍고 싶어
오프에서 줄 돈 다 주고 고가격 펜을 사는 이유가 저런 거 전부 제거하기 위한 거 아니냐? 도대체 무려 두개씩이나 전부 오프라인에서 삿다는 저 돌대가리 색기. 낄낄
매장에는 전부 루페가 잇다고들 이곳 갤러들이 수차례 언급을 햇다는데 루뻬타령 하는 저 돌대가리 색기. 낄낄
펜 검수는 선문사 말고 ㅍㅋㅍ에서 검수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