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유형의 선수는 타고난 천재여도 사생활에 의해 거의 미끄러졌었다.
즉 어릴때부터 1군에서 뛸 수 있는 준수한 실력을 갖고 있더라도
그 쥐꼬리만한 돈과 명예에 취해 더 큰것을 못본다는 소리

우리가 알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예로 고원준같은 선수를 들 수 있음

야구도 때가 있어서 한번 뒤쳐지기 시작하면 다시 궤도에 올리는게 엄청 힘들다.

더군다나 1군에서 자기 역할도 제대로 못하는 평범쪽에 더 가까운 김택형 같은 선수들이 보통 절실함을 보이지 않고 SNS니 싸이월드니 하는 애들을 보면

3년안엔 다 조용히 묻혀졌다
2군에서 뛰다가 아무도 모르게

김택형이가 알면 코웃음 치겠지만 강윤구 같은 욕쳐먹는 선수도 자질을 갖고 시작해서 나름 절실하게 하는 선수쪽에 속한다는것이다

1군에서 살아남는게 그렇게 힘들다

본인 위치를 알았으면 그 좆같은 SNS 지우고 운동에나 전념하길 바란다

20대중반부터 딴 직업 찾을려면 고생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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