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신고한 갤럼이랑 같이 들어갔다고 함 (나는 신고순번에서 밀려서 못들어갔음)

음란물은 총 3건이고 표지는 현장에서 경찰이 찍었음

책표지는 아가씨라고 불리고 싶어 라고 하시더라

더 있는거같긴 한데 중요한건 아니니 넘김

여기서 중요한게 갤럼이 가서 조서쓰면 되는걸 안쓰고 손절하는바람에 경찰이 그냥 옴

그쪽 경찰이 좀 황당했던게 그게 부스에 저작권이 있는줄 알고있고, 19세 딱지 붙이고 민증검사후 판매한다니까 괜찮았던줄 알았던 모양임. 내가 갔었어야 하는데...

뭐 그래도 나도 신고자인 만큼 내가 직접 가서 진정서 넣으면 되긴하는데 사이버팀이 월요일에 오고 난 월요일엔 서울에 없어서 못감.

그래서 끝이냐? 이건 아님.

월요일에 날잡고 내가 가서 진정서 넣는다.

참가자 명단이 있기 때문에 내가 진정서를 넣는 순간 경찰서에서 해당 책 만든 부스 관계자 불러서 책 제출 요구 한다고하였음. 사면 더 빠르지만 못사도 괜찮은 모양

그리고 과천경찰서에서는 사이버팀이 이 건을 맡을거고.

근데 10월까지 뭐다?

아직 안끝났어 타소가레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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