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와서 시간좀 허비해봄

우선 탕쉘부터 사진과 설명충짓

neothauma tanganyicense



위에걸로 구글링하면 이것저것나옴

여튼 탕가니카 물달팽이인데

보시다시피 사이즈가 3~5cm으로 다양함

아마 더 작은것도 있겠지만 양심상 안넣는듯



사이즈는 다양한데 입구크기는1.8~2.5cm으로 비슷해서

어지간해선 다 들어갈수있음




색상도 다양한데 언젠간 다 하얗게될듯

저게 패각자체의 색이 아니라

기본틀이 있고 색이있는층이 올라간거같음



이건 내가 자주쓰던 소라들이랑 비교짤

좌측부터 골뱅이,청소라,짭탕쉘,탕쉘임

그냥 청소라쓰라는 이유가 보임

사실상 고기가 들어가는 부분은 차이가 거의없음

색이 너무 눈에띄니 그게 문제일뿐

골뱅이는 딱히 언급할게없다

너무나 무난한 스펙임



짭탕쉘과 비교

짭탕쉘로 파는건아니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팜

가격은 개당180원꼴...

창렬탕쉘2000원

사실상 각없는 탕쉘임 청소라 말고 이것도 괜찮은듯



이건 내가 키우던놈들에게

미친듯한 인기를 자랑하던 삭은 청소라

사이즈외에 어떤부분에 그렇게 끌리는지 궁금함


정리하면 탕쉘말고 청소라 골뱅이 짭탕쉘써

위에 적은걸로 충분히 사육,번식가능함


그리고 꽁지딴소라가 많은데

저렇게 안해도 애들이 들락 날라대다보면

필요한만큼 물순환 다 됨

물론 뒤에 입대고 불면 고기꺼낼때 편함


마지막으로

나처럼 미쳐가지고 소라에 너무 집착안하고

차라리 여과나 환수에 신경써주는게 훨씬유익하다



탕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