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2006년 11월에 태어낫거둥..

10살..햇수로는 11살? 일케 세는거맞나..




근데......너무심하게 .......건강해 ㅡㅡ;;;;;;;

살면서 심하게 깝치느라 딱한번 발톱뒤집어져서 피났을때말고는

아픈걸로 병원도한번도안가고(예방접종할때 말곤ㅋㅋ)

옛날에 내 약 겉에 코팅 달달하니까 다 핥아먹어서

병원데꼬갓더니 의사쌤이

괜찮은데 굳~이걱정되고 돈쓰고싶으면 심장검사(3만원)이나 함받아보라고

구래서 그게 다임;;

먹는것도안가리고 산책나가도 사람들이 전부다

강아지가 어리니까 힘이넘친다고 막 부러워해ㅋㅋㅋㅋ

자기네 개는 8~9살인데 늙었다고 막 하소연해서

10살이라고 하면 암도안믿는?ㅎㅎ

왠지 세상ㅇ ㅔ2런일2에 나온 장수견처럼 오래살거같기도하고

솔직히 기대하기는함 너무튼튼해서...

아직도 1시간반코스 등산도 혼자 미친듯이 뛰면서 잘하고

4시간코스 장거리도 산책잘하고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형견이야

왠지 자랑이됐네 .. 우리애만 유난히 튼튼한가해서

너무 궁금햇음 ㅎㅎㅎ

긴 글이니까 우리애 사진 두고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