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넥님. 어제 내 카메라 포커스 다 빨아드신 분이다.

이상하게 소넥님이 주변에 있으면 포커스가 다 소넥님에게 가더라.

역시 뭔가가 있는 분이다.



밴헤켄과 소넥님.

함께 있는 사진도 어찌나 포커스를 빨아드시던지..ㅋㅋ



우리 뿌우 뒷모습.

볼따구 사진 찍고 싶은데 앞모습은 힘들더라.



요즘은 경기 1회에 가장 욕많이 했던 건창이지만

이렇게 지켜보면 그냥 응원하게 되는 우리 선수다.

우리팀에 그동안 해준게 어딘데 싶더라....



연습러닝 할때보면 전주장과 서주장이 늘 함께 하더라

하성이는 종욱이랑도 함께 놀고, 4번타자님과도 어울리고 마당발.



이들의 뒷모습을 보며 몇년후면 이 중에서 한명이 안보임을 아쉬워할 거 같아 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