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더운 7월이야

삼실에서야 에어컨 빵빵하니까 힘든줄 모르는데, 집에서는 전기세 걱정에 맘대로 못켜니까 아주 죽을맛...

누진세 만든놈들 나쁜놈들




집근처 노랑통닭에서 한잔!!
내가사는 집근처 노랑통닭은 닭튀기는 주방을 테이블쪽으로 오픈되게 해서, 여기서 닭먹으면 온몸에 기름냄새뱀
뭐하는 짓인지...



근 10년전부터 다니던 동네 작은 포차의 이모님 수제 돈까스에 한잔.



회사직원 결혼축하 - 나이가 있으신 차장님들과 함께 버전


종각 일번지 목살구이와 막창은 역시 최고임


요새 다사랑치킨 킹꿀맛


바로 다음날에 회사직원 결혼 축하 - 또 종각에 불꽃오징어 삼겹살


세트메뉴에 국물거리도 포함되서 불판 옆 인덕션에 따뜻하게 묵을수 있음


맛은 뭐 걍 오삼겹....

양념에 뭔짓했는지 담날 두어명은 포풍 ㅅㅅ ㄷㄷ


바나나에 반하나 막걸리 첨 먹어봤는데...

꿀of꿀맛...  진짜 생각안하고 먹으면 한 대여섯통 혼자먹을듯 완전 빠유맛임ㅋ



종각에서 술을 먹다먹다 질리면 마지막에 선택하게 되는 월매네 치즈떡볶이..ㅋㅋ

다 괜찮은데 왜 여길 안가게 되는건지ㅋㅋ


결혼 축하의 마지막으로 육회먹고 마무리...



강화도 해안도시 참숯불장어 가게에 원기보충 하러옴ㅋ


역시 다른 지역보다 탱글탱글한 맛이 킹꿀


이날은 장어 엄청먹음ㅋ


야!! 나도 꼬리먹었따!!!


기름진거 먹었으니까 근처 카페에서 달다구리한 도지마롤로 마무리


직접 로스팅했던 원두의 마지막 드립내린걸로 커피를 벌컥벌컥


퇴근길 어느날에 대흥역 아래의 국제야시장에서 한잔!!

이건 모듬튀김이었나.... 가성비좋음!!


오돌도 시켰는데 저렴한 가격만큼 양이적지만 가성비 좋음!!


복날이라 몸에좋은건 다넣고 백숙!!


몸 좋아졌으니까 신촌으로 새서 친구놈들과 부야스곱창!!


몸이 좋아졌으니까 조금은 나빠져도 괜찮을것 같아서...

다사랑치킨에 뿌링글?? 치킨... 아주그냥 달고짜고 기름지고 몸에나쁜건 다있네ㅋㅋㅋㅋ


이건 또 언젠가 퇴근할라치니까 종각까지 찾아와서 지인들과 술머금... 종로상회 모듬구이였었나...


2차로 준코를 가려하는데, 그 세시간인가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10만원은 깨지게 생겨서 바로옆에 호프집으로...

일단 먹태하나


돈까스하나


이래먹다 두명이 싸움... 그리고 밖에서 화해



그리고 바로 화해의 치킨뱅이...

결국은 준코 먹을 가격보다 더나옴;;;;


어머님이 일주일에 한번이상 삼계탕이나 백숙하시니 이때가 복날인지 아닌지도 가물가물;;;


어머님과 임신한 동생이 합정에서 밥묵 하고있다길래, 퇴근길에 ㄱㄱㄱ 해서 상수역? 푸른소반

그럭저럭 가성비좋은 부페인데, 자기가 늕게와놓고 스테이크 왜 안주냐고 따져대는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보기불편ㅇㅇ

아침 6시에 출근하면 항상 들르는 명동 할머니국수집 아침해장메뉴 콩나물국!!

얼큰시원개운!! 청양고추를 더 넣어서 땀뻘뻘 하면 딱좋음!!


이건 또 언젠가의 종각 쓰리팬스... 비싸게 팔다가 장사안되서 무한리필 시작한듯...

고기굽는 연기 안빠지고, 불판은 기름이 빠질데가 없어서 고기가 튀겨지고, 아주 난리통임


훈제라서.. 얼마나 익었는지 감을잡기가 쉽지않음;; 덜익은거 먹어서 같은 테이블서 먹던 4명 다 담날 포풍 ㅅㅅ


설빙은 사랑입니다♥


타고난 기회를 캐치하는 특별한 재능이 대대로 내려오는 우리집의 곰솥 떡볶이....



그리고 그 기회를 무효화 시키는 아들래미의 넓은접시 떡볶이 3쳐묵


아버지의 식자재 지름과, 어머님의 대충 이르케 하면되 로 완성된, 고추장 삼겹살과 칡냉면ㅋㅋㅋ

신촌 달동네 의 기본안주 김치찌개ㅋ
다이어트 한다는 친구놈 끄집어내서 통삼겹을 쳐묵쳐묵


이건 통목살


근데 확실히 통목살은 기름기가 없어서 fucXfucX해...


그래 우삼겹 내사랑


으허헝 술이술술


여기가... 신촌에 히노무라 라는 꼬치구이집 있던곳 인데, 지금은 없어진 그 건물 지하에 이상한 호프집?

맥주네병에 나초안주해서 12000원이라길래 두세트와 소주두병해서 먹고 주금


어? 어머니표 고추장삼겹살!?


이럴땐 아부지 칡냉면!!


중복이었나? 닭을 먹어야 한다며 퇴근시간때 몰려온 지인들과 종각 오빠닭...

에어컨 고장낫는데 시원하실꺼라고 사람낚음... 내부온도 29도잼 알바 목아지를 129도 돌려버리고 싶었음


딱히 갈데가 없어서 임창정의 소주포차에서 관자삼합

아니 뭐 그렇다고....


맛은 뭐 그렇다고....           담부터는 딴거먹자....


퇴근하기도전에 인사부장님이 오셨다!!

일하던 중에 5시부터 소맥시작!!


일곱시에 인사불성


그와중에 먹태는 꼭시킴ㄷㄷ


난 이걸 먹은기억이 없네!?


동생남편이 저녁먹자해서 부모님과 마포역 양촌리 청보리한우집 감


비싸고 맛있는 한우는 식사겹 술안주겸 두터운걸로 4~5점 정도를 맛있게 먹는게 가장 좋음!! 그이상은 혀가 맛을 적응해서

비싼고기 맛없게 먹을수도 잇음.   근데 아부지는 혼자 등심한장 드신듯;;;


배불러서 잘한다는 돼지갈비는 오히려 몃점 먹지도 못함;;;;


요새 꼭 뭐 먹으면 달다구리한게 땡기더라...

패스츄리 위에 흑설탕을 바삭하게 구운? 게 올려진거.... 이름은 몰름;;


아주그냥 당 쇼크로 사람죽이려고 만든 초코케이크ㅋㅋ













오랜만에 이번달 스압쩔었지?

8월초에 제주도에 여름휴가 갓다오면 월간쳐묵 8월달도 스압쩔꺼임ㅋㅋㅋ


낧더운데 항상 조심하고 수분보충하고, 휴식을 잦게 가져서 건강하게 버텨!!

그래야 술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