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사하는거때문에 자꾸 이것더것 고친다고 사람 들락거렸는데
그때 문을 열어놨나봐.. 꼬막이 소리가 다른데서 나길래 동생이랑 방안에 있겠지 했는데 문 밖에 나가서 운거같다 그때 바로 나갔으면 괜찮았을텐데 아 지금 그냥 막막하다 동생도 그때 자고 있어서 몰랐다고 ㅠㅠㅠㅠ
나도 자다깨고 정신이 없어서 .. 애들부터 챙겼어야했는데

처음엔 둘다 없어진줄 알았는데 노루는 겁 많아서 가방에 숨어있었고 꼬막이는 그런거 겁이 없어서.. 그리고 문열리면 종종 뛰쳐나간적 있어서 나간거같아 미치겠다 진짜...


한성대 신전 떡볶이 근처에서 고양이 찾습니다
고등어처럼 보이지만 얼굴이 반쪽은 치즈고 몸 곳곳에도 치즈색이 섞여 있습니다
뱃살이 많아요 애교도 많고 말도 많습니다
꼬리 맨끝은 약간 꺾여있고 끝이 까맣습니다
보신분은 010 7203 0831 연락바랍니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