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입한 영웅은 100입니다.





대걸레에 디자인을 채용한 영웅 100입니다ㅠㅠ


휘황을 구입하려다 재질이 금속이라 구입했음여.


영웅 금100을 처음에 생각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구입하려구여. 


확실히 좀 더 묵직한데, 캡을 꽂아도 무게중심이 잘 잡혀 그 부분이 만족스러웠슴다.


그녕 영웅 100을 구입하려고 했지만 품질이 더 좋지 않을까 + 스타워즈 머가리에 대한 집착으로 훨 비싼 은100을 구입함여.

(영웅 100과 외관 외에 아무런 차이가 업ㅂ음여)


그런데 닙이 6:4ㅜㅜ 외관 마감은 좀 더 나은거 같은데, 필러바에는 기스가 있더라구여.





대걸레 디자인의 위엄...


아래는 영웅 숙녀 100인데, 제 손에 좀 가늘고 미끄러워서 매직 테이프질함요. 


필감은 영웅 금촉 특유의 쫀득한 느낌은 있는데, 6:4라 그런지 무슨 이유에선지 좀 사각거리더라구여.


제가 쓰기에는 숙녀100이 좀 더 영웅 쫀쫀하고 미끄러지고 나은거 같은데 이미 사용한지 3개월이 지나서여.


숙녀100은 원래는 중세였는데, 최근에는 특세로 판매되고 있더라구여. 근데 보시다시피 특세는 아니고 100보다 좀 더 가늘긴 하더라구여.


근데 잉크 흐름이 처음에 나빠서, 한참 고생했슴다. 


이게 닙마름인가 했었는데, 파카 51매뉴얼보고 닙조정해서 잉크흐름을 틔워주니 사용하기 나아지더라구여ㅠㅠ



숙녀 100은 사실 영웅 1000이랑 더 가깝더라구여. 10k닙이고, 파카 51스탈의 촉으로 고정날개가 업ㅂ음여.





그래도 숙녀100에는 장점이 2가지 있는데, 컨버터라는 점과 사진처럼 금속 후드가 닙에 잘 밀착이 되어 있어


머가리 열처리를 할 필요가 업ㅂ더라구여.



현재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데 영웅 숙녀 100을 더 애용하고 있지만 차차 바뀔 수는 있겠음여.


둘 다 저에게는 참 만족스러운 펜들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