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금 탄 막내 >

 

 

- 나이 7살 위 다정한 첫째 오빠.

 

 

" 이야 - 장하네 우리 막내

  오빤 니가 해낼 줄 알았어. "

 

" 응, 내가 좀 해 V_V "

 

 

 

- 나이 1살 위 둘째오빠.

 

 

" 너 왜 말 안했냐?ㅋㅋㅋ

  오구 기특해~ 오구 장해~~ 오구 이쁜 새퀴~ "

 

" 야 !!!!!!!!! "

 

 

 

 

 

 

<막내가 밥 사달라고 할 때.>

 

 

 

- 나이 7살 위 다정한 첫째 오빠.

 

 

" 을이 밥은 먹었어? "

 

" 아니 배고파ㅠㅠ"

 

" 이 쪽으로 와. 오빠랑 같이 먹고 들어가자."

 

" 진짜? 콜- 금방 갈게요~"

 

 

 

- 나이 1살 위 둘째오빠.

 

 

" 오빠 나 배고파. 밥 먹고 들어가자.."

 

" (아무 생각이 없다..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

 

" 너 내 말 들었어??? "

 

" ...? 비켜 "

 

 

 

 

 

 

< 막내가 만취했을 때 데리러 온 오빠들 >

 

 

 

- 나이 7살 위 다정한 첫째 오빠.

 

 

" 으구..

  다 큰 여자가 혼자 이 시간에 취해서 다니는거 아니야..

  뭐 속상한 일 있었던 건 아니지? "

 

 

 

 

- 나이 1살 위 둘째오빠.

 

 

" 우웩 "

 

" 아이~~XX 아 죵나 X 같은게, 이 XX ..내려 "

 

" (ㅡㅡㅎㅎㅎ) "

 

" 아 디졌어 니는..

 사생결단을 내자 오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글이니까 발퀄 이해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