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 렌탈했다. 엔진이 비루해서 다른건 모르겠고 라쳇소리는 기분좋다.

마빅코스믹SLR 리어휠 허브 정비로 바꿔 달은거라...마빅휠 1만5000km마일리지 넘기고 있을건데 내구성 짱짱맨


바테이프가 너덜해져 드랍바가 드러날대까지 써야지...물룬 레버후드도...-_-

5년 굴리니 자전거에 되도록 돈 쓰기 싫다.


돈 있으면 기변할때 한방에 가는게 좋다.

이후 현자타임 오고, 못 타도 장비탓 못한다. 비루한 엔진 탓만 하게된다.


로터큐링 좋다. 무릎이 소중한 아재들에게 추천한다.

나도 원래 원형링 썻는데 그땐 무릎이 시큰한 경우 가끔 있었는데 큐링 달고서 없어짐...


자출러는 MTB패달이지...5년 썻다 좋다. 플라스틱 클릿 사느라 드는 비용 생각하면 MTB클릿은 그런거 생각 안해서 좋다.


변기안장이랑 기존에 쓰던 후미등 5년 쓰니 수명을 다 해서 새거 저번주에 달아줌

이놈 번쩍번쩍해서 좋네...야간라이딩 안전도가 상승하는 기분이다.


여튼 출근길 짚303 뚱림에 25c 본트레거의 체감상 느낌은 엔진이 비루해서 모르겠고, 라쳇소리는 기분 좋다.


아킬레스건염으로 왼쪽다리 못쓰다가 회복이 이제 다 되었다.

저번주부터 자전거 다시 타기 시작해서 현재 2~3kg 빠졌는데도 몸 컨디션이 상쾌해지는 기분이다.

역시 건강은 소중한 것 같다.


너네들도 다치지 말고 오래오래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