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용량 작음. 안심ㅇㅇ)

쳇바퀴에 앉아 쉬는 고든램지, 비교


ㄴ 쳇 작다




쳇바퀴 타는 고든램지 비교


ㄴ 꽉 낀다




뉴비 시절, 동기갤에서 68리터 20쳇 사라하니 난 뭣모르고 그대로 따라 샀을 뿐이고. 나중에 후회했지.

일단 120리터는 높이가 높아 골든한테 맞는 쳇바퀴(25센티 이상)를 무리없이 놓을 수 있을 뿐더러, 골햄이 천장에 매달리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

동기갤 공지에 쳇바퀴 19센티 이상 사라 돼있었고 다들 한 목소리 모아 20사면 된다기에 20 샀는데, 짤방 보니 어때? 작지?

성체인 내 햄에게 17센티 산코 놓아주면 많이 작은데도 올라가 탄다. 잘 돌림. 그렇다고 '내 햄은 17, 좋아하고 잘만 타던데'라 확언할 순 없지. 지름 클 수록 기호도 좋음. 기호도라는 건 뭐든 개개 햄에 따라 다 다른 거라지만 '터널 달아주면 햄이 좋아한다'같이 넓게 봤을 때 쳇바퀴도 지름 크면 좋다 생각.

너무 고정적으로 68이상 20이상을 외칠 필요가 없음. 가격 차이도 별로 안 나고.

사육법은 변화한다.
일례로 전엔 자연스레 샀던 계절용품 솜베딩, 지금은 사지말자 하잖아. 이런 사례야 많지만 생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