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린스 : 주위를 둘러보라고 친구, 여긴 월요일밤의 RAW야. 여기는 내 무대고. 나는 이곳의 The Man (주인공) 이야. 



밸러 : 내가 있었던 모든곳에 있던 사내들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The Man 이라고 불렀어. 



밸러 : 하지만 난 그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고 내가 그곳의 The Man이 되었지. 



롤린스 : ... 



롤린스 : 넌 결코 나같은놈은 겪어본적 없었잖아. 나는 이 역대 이회사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빠르고 가장 탄성있는 선수야. 지금 누굴상대로 대드는지 알기나 하냐? 그렇다면 오늘 니놈의 친구인 새미재인과의 경기예서 본보기를 보여주지. 어때? 



밸러 : 너와 나는 서로 공통점이 많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히 차이가 있지. 내가 지난주 RAW에서 뺑이치면서 내 권리를 획득할때쯤 니놈은 그냥 기회를 거저먹었을 뿐이잖아. 



롤린스 : (씨익) 



롤린스 : 거저먹었다고? 나는 내 커리어 평생 거져먹은적은 한번도 없다. 매일마다 뺑이쳐서 얻어낸 산물들이지. 유일하게 내가 거저먹을것은 섬머슬램에서 니놈을 발라버리고 얻을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타이틀이다! 그리고 누가 진짜 The Man 인지도 알게 해주지! 



밸러 : 섬머슬램에서 니놈이 거저먹게 될것은 내가 니놈을 작살내버리는것 뿐이다! 










세스는 확실히 마이크웍 실력이 늘긴 늘었음 


밸러는 생각보단 나쁘진 않은데 


걍 발음이 워낙 친숙하지 않다보니깐


나쁘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그렇다고 밸러가 잘하는것같진 않지만 


그렇게 BAD 하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