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 참가도 못 하고, 이러니 저러니 주절거려 몸과 마음 힘들게 정말 노력하시는 존치운동 여러분들께 정말 송구스럽고, 죄송하고, 정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