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도 못 하는 마당에 감 놓아라 대추 놓아라 하는거 정말 죄송합니다만, 오히려 민주당은 이제 그만 조지시고(서영교 사태로 민주당도 로스쿨에 그렇게 우호적일 수만을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들 알고 보면 재선에만 힘쓰는 디게 소심한 사람들입니다. ) 법무부에 더 화력을 집중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입법이라는 것은 영구불변의 것이 아니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법무부가 발표한 12월 3일의 사시존치 유예안은 그 무게감이 다르죠. 법무부가 사법시험을 주관하는 부서이고, 4년을 유예하는 것이 국민여론에 가장 부합한다고 발표까지 했는데, 정부법률안 제출권이 있는 우리 현실에서, 당연히 후속법률이 제개정될 것이라고 "신뢰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겠습니까? 지금의 사법시험 폐지확정도 아니고, 유예확정도 아닌 불확실한 |
상황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선량한 고시생들 아닙니까? 빨리 12월 3일의 법무부 차관의 발표에 따르는 후속법률안을 제개정해 주든지, 아니면 정말 로스쿨의 자퇴쇼가 너무 겁이 나서 도저히 4년 유예를 못 하겠다면 변호사시험법대로 사법시험을 폐지하든지 어떻게든 결론을 지어야죠. 지금 법무부는 뭐 하는 것입니까?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이렇게 법무부를 사법시험 존치의 적으로 삼으면서 야당이 민주당에 슬쩍 지금의 로스쿨 사태를 빠져나갈 수 있는 출구전략을 만들어 주어야죠. 그러면 분명히 민주당도 법무부의 무책임을 공격하면서도, 법무부가 4년 유예안을 이미 말을 해 버렸으니, 어떠한 절충안을 만들어 내겠죠. 이게 정치입니다. 존치모임 하시는 분들이 선량하고 진심성 있는 것은 알겠는데 너무 선악을 분명히 해서 실리를 놓지는 우를 |
| 범하지 마세요 |
아요 참가도 못 하고, 이러니 저러니 주절거려 몸과 마음 힘들게 정말 노력하시는 존치운동 여러분들께 정말 송구스럽고, 죄송하고, 정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힘냅시다.
진짜 제일 병신이야 이런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참가못해요?
바쁨?
귀찮음?
ㅋㅋㅋ
님 제갈량이심?
키콤은 아무리 봐도 연경08인거 같은데, 한정훈씨 감별 좀 해줘요. 얘 빨리 감옥 가야 하는데.
야 고파스인증해봐라 고법이면ㅋㅋㅋㅋ
고파스 로스쿨 맨 윗글 성적장학금은 이제 아예 없어진건가요? 현재 답글 3개
내가 법부부가 중요하다고 글쓴 사람인데 민주당은 슬쩍 빠져나갈 출구가 필요한것이 아니라 사시존치반대가 명확한입장이에요 특히 문재인대표와 박범게의원이 강럭한 반대자임 박의원은 사존모임 의 면담요구조차 거절할정도로 완전 반사시적 태도를보이므로 3000배하는거는 정말 힘들지만 필요한 일이라고 보고 이점은 사존모임을 지지함
고로 기준 2등까지라고 들음./감사합니다./장학금수혜여부언제쯤나오나요?
야 04학번아 까불지 말아라.
인증하라고 해서 인증하는 병신도 참 ㅋㅋㅋㅋㅋ
다만 나는 그에 더해서 법무부쪽 사시유에안을 확인하고 밀고 나가자고 하고 법사위에 방청하러 가서 법사위원 설듴하자는 입장인데 이에대해서는 사존모가 어떤입장인지 모르겠다는
친구꺼빌렸노 ㅋㅋㅋㅋ
이리 뛰라고 하면 이리 뛰는 개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333/ 링크 걸어주시면 제가 그 글 읽어보고 싶습니다.
333으로 검색하니 너무 많은 글이 나와서 찾지를 못하겠군요
키콤이 연경맞을거임 저넘 잡아넣어야함
개념글중에 보면있을거임
333/ 덧붙여서 정부의 법률안 제출권을 걸고 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법률안 제출권을 갖고 있고 실질적으로 많은 법률이 청부입법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법무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4년 유예안이 갖는 무게감이 겨우 로퀴들의 자퇴쇼로 철회될 수는 없는 "무거운 신뢰가 있다"는 것이지요.
키콤 저넘이 내글보고 반했는지 내닉을 자꾸 도용해서 이상한글을 써서 찾기 어려울듯 이글보세요
http://m.dcinside.com/view.php?id=jcexam&no=212537&page=1&serVal=333&s_type=all&ser_pos=
http://m.dcinside.com/view.php?id=jcexam&no=212684&page=1&serVal=%E3%84%B4%E3%84%B7&s_type=all&ser_pos=
이글 두개보세요
링크 잘안되면 글쓴이 ㄴㄷ 제목 내가 사시존치나 유예가능성을 보는 시각 이걸검색해보세요
333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랑 생각이 정말 비슷하시네요.
박범계 홈페이지에 계속 글쓰는것도 필요할듯합니다. 지역주민들 민원글도 많이 올라오는데 오프에선 삼천배. 온라인에선 홈페이지 글쓰기로 압박해야할듯
사개추위 간사로서 로스쿨 설계의 장본인이라는 점을 강조해서 눈가리고 아웅하며 무조건 로스쿨 옹호한다면 전형적인 책임감없는 정치인이라고 압력을 넣읍시다
알겠습니다. 박범계 홈페이지에도 사법시험 존치를 바라는 글을 남기겠습니다.
저도 무책임한 법무부가 마음에 안들어요.
.
더 추해지기 전에 그만둬야..
지역구 시민들 대상으로 박범계가 어떤 입장인지 알릴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박의원은 강력한 로스쿨지지자입니다.이 말은 사시 없애려고 혈안이신 의원이란 말입니다.대전 시민 여러분 사시가 없어지길 바라십니까.? 라고 써서 여기저기 붙이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