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이든 진화론이든 모든 학설은 가능성을 두고 연구하는게 과학적 자세라고 보는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면,,,,,


열역학보존법칙의 관점에서 우주초기의 빅뱅이 있으려면 당연히 빅뱅을 촉발시킬 점화기전(?)이 있어야 되는 것아님? 


단순히 초신성폭발같은 폭발이라면 외부와 단절된 세계가 아니므로 작으마한 외부적 요인이라도  폭발의 점화기전으로 작용해 거대한 폭발이 시작되지만


우주초기 빅뱅의 경우는 모든 에너지와 물질과 공간조차 한 점에 뭉쳐 있고 특히 공간이 한 점에 뭉쳐있으므로 자체 점화요인이 발생하는 것은 열역학법칙들에 의해 불가능하고


결국 외부 요인에 의해서 빅뱅이 점화되야 하므로......


빅뱅이 있으려면 우주의 외부적,초월적 점화요인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고,.,,,


이는 곧 창조론으로 밖에 설명되지않기 때문에.....


결국 빅뱅설은 창조론의 근거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이게 창조론쪽 주장이던데.....


내가 볼때는 문제없는 논리같은데?...... 점화요인-발화요인이 없이는 점화가 일어나지 않고 원점계의 점화요인이라는 것은 외부의 에너지유입이 될 수 밖에 없으므로......


결국 빅뱅은 누군가 외부에서 촉발될 에너지를 공급해주지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


창조론에서는 이 외부촉발에너지공급원을 창조주로 보는 것이고....


진화론자들은 이런 백뱅-창조근거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냐?


초기 빅뱅원점이 스스로 에너지를 창조할 수 있다는 논리가 없는 이상에는  반박할 근거가 부족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