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극성 서포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서포터였대더라.
그 영향인지 이주헌 초창기에는 우리 극혐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다.
작년 재작년 정도에도 티비에스에서 송영주랑 같이 하던 프로에서 보면
송영주는 대놓고 우리 편애하는 게 보일 정도였는데
이주헌은 은근 까는 쪽이었다.
그러다 서서히 이놈이 아프리카 방송 하면서 점점 현실에 눈을 떠가더니
은근슬쩍 포지션을 바꾸더라.
그래서 난 얘 안 믿는다.
당연히 한준희 같은 놈들도 안 믿고 개호정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
결론은 fc서울 명예 기자 새끼들아
빨랑빨랑 졸업하고 사회 나와서 축구판에 자리들 잡아라 씨밸넘들아.
그래도 요즘엔 대놓고 반서울경향 안드러내던데
그게 내 생각엔 돈맛을 알아서임
반북패성향을 대놓고 드러내고 다녔던 김현회의 최후를 보고 느끼게된거지 ㅋㅋㅋㅋㅋ
시드 탈 쓰고나서부터 변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서형욱이 대표적이잖아 현실적으로 축구판에서 누가 가장 잘해나가는지 잘 느끼고 있지 서형욱은 ㅋㅋㅋ
명예기자 하고싶다
깊이있는글이다ㅋ - dc App
유언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