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육한테만 맘을 주고
나한테는 물려고만 달라드니.....
내 옆에서 밥먹다가도 내 혈육만 나오면
먹던거 줘집어던지고 혈육한테 날라 가버리니
디게 서글프다
그래서 내가 울회앵 맘 좀 얻어보고자
앞에서 노래도 부르고 개다리 춤도 추고
들썩들썩 율동도 하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쌩쑈를하고있네 하는
눈빛으로 처다본다
내가 애정결핍 걸리겟오!!!!!
요즘은 부채에 꽂혔다
노트북은 작살나기 직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