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kA7P
1. 숙소예약
숙소는 존나 막연하게 찜질방 가서 자야지 여관가서 자야지 해서 가면 존나 낭패본다. 찜질방은 말 안해도 알겠지? 존나 자기도 불편하고 물건 도난의 위험도 도사린다
여관은 내가 확인해본 결과 10만원 정도 나오는데 방에 침대 딸랑하나 들어가있고 티비는 브라운관 티비에 와이파이도 없다. 화장실은 참담하더라
내가 이용한 웹사이트는 Booking.com 이다.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은 아래 스샷을 따라 필터링을 바꾼뒤 이용하면 편하다
그리고 속초에서 7km 이상 떨어진곳은 분명히 속초인데 장소가 설악산 바로 앞인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며 이용하길 바란다.
왜 hostel world 이나 airbnb 안썼냐면 airbnb는 호스트가 거절하면 묵지를 못하고 무조건 호스트랑 연락을 취해야하니 존나 불편하다. hostelworld는 여기 숙소를 별로 안띄워준다
지금 날짜를 그냥 내맘대로 골라서 적용했지만 이외에 추천하는곳은 에그게스트하우스, 더 하우스 호스텔, 돌마체린이있다.
에그게스트하우스는 6베드 도미토리가 제일 저렴하고 보통 동남아권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거같다. 더하우스 게스트하우스는 양키들이 주로 몰리는거같음.
서울과 다르게 지방의 게스트하우스는 통금시간이 정해져 있는곳도 간혹 있기때문에 주의하며 예약해야 한다.
여기서 게스트하우스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아싸들을 위해 게하, 호스텔이 뭔지 설명해줌.
게하, 호스텔은 존나 쉽게 말하면 방에 필요한것을 최소화하고 여러명이 같은방을 씀으로써 숙박비를 최대한 싸게 내려놓은 곳임.
물론 위와같이 도미토리도 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갈경우 방의 선택지가 많아짐으로 잘 대가리 굴려라. (2인실, 4인실 등등 많음)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방에 2층침대가 여러개 있고 최소 4인실, 최대 10인실까지 광범위함. 부억은 공용부억을 같이 사용하고
샤워나 화장실도 다 공용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게스트하우스마다 시스템이 조금씩 다르고 하니 잘 보고 예약을 해야겠다.
보통 체크인은 오후 2시이후이므로 시간 잘 보고 가서 체크인을 해야한다.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가 대부분이니 그전에 짐챙겨서 잘 나와라
게하,호스텔의 최대의 장점은 가격이 싸고, 여러사람을 만날수 있다는점이다. 대신 혼자갈경우 거의 도미토리로 가게되는데, 여러사람이랑 같은방에서 잠을 자야하니
코고는 새끼가 있을수도 있고 존나 뒤척거리는 새끼가 있을수 있다. 친구들이랑 같이가면 게스트하우스는 도미토리가 아닌 더블룸, 패밀리룸 정도로 방을 구하는게
니 잠잘때 편하다.
속초의 대부분 게스트하우스는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으니 차를 빌려서 가도 무난할거다. (에그게스트하우스는 주차장이 존나 코딱지만하다 주의할것)
2. 버스예약
버스는 어느때나 타도 쳐 막히니 아침에 일찍 동서울에서 타고가라.
요즘 동서울->속초 가는데 보통 4시간 길면 4시간 30분 이상 걸리기도 한다. 나같은경우 4시간 조금 넘게걸렸음
강남도 막히지만 그나마나 동서울이 조금더 가깝다. 지방에 사는놈들은 알아서들 가셈
말이 두시간반이지 난 아침일찍 갔는데 4시간 걸림.
지금 시간대에 검색해서 그럴수도?
3. 음식
일단 요즘 속초 음식점이 대부분 창렬화가 심해지고 있어서 존나 잘 보고 먹어야겠다. 나같은경우 봉포머구리에서 먹었는데 회 맛있고 가격도 적당하더라.
단 사람이 아침에도 존나게 몰리니 아침존나일찍 가서 대기를 타고 있어야할것. 10시쯤 되면 대기 160팀 걸린다. 160명이아니라 팀 단위다
위치는 아래 지도참고
여기다. 봉포머구리는 자체 주차장이 무료이므로 차 끌고가도 됀다.
4. 포켓스탑 위치
이게 아무래도 중요하겠지. 내가 주로 갔던 포켓스탑 위치다.
위 포켓스탑 위치는 아바이마을이다. 아바이순대 알지? 그거로 유명한 동네임.
갯배선착장 지도에 치면 아바이마을쪽이 아닌 육지쪽을 알려주기 때문에 차를 타고 갈거면 아바이마을 간이해수욕장 이런거 치고 가야할거다.
뚜벅충은 걍 갯배선착장 가서 200원주고 배타고 건너가셈.
속초에서 제일 사람이 많이 몰리는 포켓스탑 핫존이다. 건물 하나를 둘러싸고 포켓스탑 4개가 촤라락 있으며 바로옆에 도장도 있다.
물론 여기 뿐만 아니라 속초 해수욕장을 따라 북쪽에서 남쪽으로 포켓스탑이 여러개 널려있으니 저기서 바다 구경하면서 개꿀빨수도 있다.
물론 낮에가면 주차장이 씨발헬이기 때문에 지도에 표기한 장소를 이용하려면 밤 10시~12시에나 가야 저쪽에 자리가 좀 날거다.
이외에 꿀인 장소가 있다면 에그게스트하우스다. 에그게스트하우스 건물엔 교회가 있는데 그게 포켓스탑이라 걍 방에서 좀 쉬면서 5분마다 한번씩 돌려주면 존내꿀이다.
바로옆이 돌마체린인데 거기서도 돌릴수 있더라. 개꿀
마지막으로 엑스포공원이다. 여긴 주차장도 널널하고 근처에 맥도날드, 버거킹등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있으니 거기서 쉬면서 잡아도 된다. 단 안좋은 점은
포켓스탑이 붙어있지 않고 길쭉하게 퍼져있으며 물웅덩이가 곳곳에 있음으로 조심해야한다. 밟으면 진흙때문에 쭈------욱 미끄러짐 씨팔
새벽 2시반에 여기서 잠만보 떠서 존나 뛰면서 추적했는데 결국엔 못잡았다. 가서 잠만보 잡은 갤넘은 인증이나 해라 씨부랄
5. 차량 렌트
난 개인적으로 차량 빌려서 다니는걸 진짜 개씨발 추천한다. 이더위에 속초 전체를 걸어서 쳐 돌아다니는건 자살행위다. 진짜 일사병 걸릴정도로 낮엔 존나게덥다.
그래서 렌트카를 빌리는걸 존나 추천하는데 방법이 몇가지 있다.
하나는 속초에서 렌트카를 빌리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니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렌트카를 빌리는거다.
속초에서 빌리는거의 장점은 기름값이 별로 안나온다는거다. 속초 자체가 워낙 작은 동네라서 그렇게 많이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속초외 지역에서 빌리면 기름값 더나오고 더 오래 빌려야 하니 존나 비추한다 걍 속초에서 빌리자ㄱㄱ)
대신 경쟁률이 애미 난자에 좆박기 시전하는 정자 수준으로 존나많다.
일반 렌트카 업체에서 빌리려면 경차가 24시간에 6.5만원 나오고 중형이 8만원 나옴.
그리고 짜증나는건 니폰에 공인 인증서가 없으면 원데이자차보험을 들을 방법이 없다는거다.
그래서 난 그냥 그린카에서 빌렸는데, 유류비가 비싸다고 소문난 카셰어링 업체이지만 난 22시간 빌리고 기본 렌트값 5.7만 주고 기름값 만300원줬음. 총 주행거리가 70조금
넘게 나와서 그런지 별로 안비싸다. 그리고 하이패스 쓸 일도 없으니 걍 속초에서 빌려라
현재 그린카 속초점에서 렌트 가능한 차량들 목록이다. 위치는 여객터미널 주차장이다.
그린카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에 가면 존나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그거보고 이용하면 되고 좀 홈페이지에 잘 안나와있는 질문은 나한테 물어보셈
이제 이불속에 박혀서 월탱 하지말고 속초가서 고켓몬이나 하고와라 게이들아
다읽어보니 노잼일것같다 갈까말까했는데
꿀잼인데 - D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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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생각보다 개잼임
푸키먼ㄱ 노잼이어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