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심 했던 트리로드 님의 포즈를 바꿔주기로 결심 !!


간지는 베이싱이라 생각 해서 우드락과 젤스톤을 쳐발라서 바위를 하나 만들어 주고




베이스 바닥에도 젤스톤을 덕지덕지



덩쿨만들고 싶어서 마스킹테이프를 꼬아서 대충 올리고



손가는 대로 붓가는대로 색을 입혀 줍니다.



연로하신 트리로드님 자세를 바위에 거러 앉게 하려고 에폭시 퍼티를 쪼물딱



그리하여 만들어진 자세

우선 본드로 살짝 얹혀 놨고 젤스톤들이 굳으면 재도색을 해야 겠습니다. 늙은 아재가 머리카락이 넘 많아 보여서 이발도 시켜야 되는데

잘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