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서일본여행 7.17~7.23] - 1. 여행 준비

[JR서일본여행 7.17~7.23] - 2. 포켓몬센터,신칸센,가라토시장

[JR서일본여행 7.17~7.23] - 3. 가라토시장과 점심식사

[JR서일본여행 7.17~7.23] - 4. 아카마신궁

[JR서일본여행 7.17~7.23] - 5. 간몬대교, 간몬터널과모지코

[JR서일본여행 7.17~7.23] - 6. 히로시마역 저녁식사,첫날 끝

--------------------------첫째날---------------------------


[JR서일본여행 7.17~7.23] - 7. 둘째날, 토끼섬 오쿠노시마

[JR서일본여행 7.17~7.23] - 8. 히로시마 츠케멘, 미야지마

[JR서일본여행 7.17~7.23] - 9. 첫 실패와 시골 편의점 식사

[JR서일본여행 7.17~7.23] - 10. 유다온천과 셋째날 지역이동

--------------------------둘째날---------------------------


(용량주의)[JR서일본여행 7.17~7.23] - 11. 유라역 코난마을

[JR서일본여행 7.17~7.23] - 12. 요나고역 이온몰

-------------------------셋째날----------------------------


[JR서일본여행 7.17~7.23] - 13. 자전거, 돗토리사구

[JR서일본여행 7.17~7.23] - 14. 돗토리역 에끼벤과 오카야마

--------------------------넷째날---------------------------


[JR서일본여행 7.17~7.23] - 15. 세토내해와 다카마츠역

[JR서일본여행 7.17~7.23] - 16. 카가와현 우동투어버스

[JR서일본여행 7.17~7.23] - 17. 오카야마 고라쿠엔

[JR서일본여행 7.17~7.23] - 18. 고베 이동 숙소와 이것저것

---------------------------다섯째날------------------------


호텔 라운지에서 놀다가 고베 야경 보러 갑니다.


제 베가아이언2가 야간 카메라 성능이 매우 구려 야경을 잘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고베 야경은 많이 보셨을 것 같기 때문에 짧게 하고 다음날 넘어가겠습니다.




고베 포트 타워입니다.







모자이크.



호빵맨 박물관.


 



야경 다 보고 로-손에서 사왔습니다. 다섯째 날 끝.




다음날 아침. 


마츠야에서 파 많이 들어간 규동 먹습니다.


저는 이 메뉴가 제일 좋더라구요.


대식의 나라 일본 답게 400엔 보통 사이즈임에도 배부른 양.


우리나라에서 파는 규동은 일본처럼 한 끼 저렴하게 때우는 게 아니라 비싸고 맛도 별로 인 것 같습니다. 


해서 한국에서는 규동 사먹지 않습니다.  


마츠야는 모 기업처럼 먹어서 응원하자 기업도 아니기에 자주 갔습니다.


오늘 목적지는 히메지성.



히메지역 도착. 


모-던하고 깔끔하게 해 놨더군요.




멀리 보이네요.




백로성답게 하얀 게 볼 만합니다.





천수각 올라 가는 길.


오사카성에 엘리베이터를 달아 놓은 이유가 있더군요. 매우 가파릅니다.


다음에 일본 성 갈때는 천수각은 안 올라 가는 걸로.





하늘색 맑은 바탕에 흰색 성 보기 좋네요.




막아 놓은 우물.


옛날에 사람들이 많이 빠졌나 봅니다. 




떠나면서 찰칵.


뱌뱌.




넘나 커여워서 기념품점에서 사고 말았습니다.


무려 스티커까지 제-공.





입구 근처 갓냥이 정모 중.


저 할아버지가 매번 밥 주시는 모양입니다.


만져도 순하게 가만히 있습니다. 


몇 분 주물럭대다가 갑니다.





다시 모토마치 도착. 


점심은 레드락.


지난 여행 때 산노미야에서 맛있게 먹은 기억에 재방문.


고베규 스테이크 1번 먹을 돈으로 저는 레드락 3번 가겠습니다. 




굽기 조절도 해 주는군요. 몰랐네.



스테키동 라지.


실망시키지 않는 맛. 


산노미야점 보다 더 맛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건 산노미야점의 것.


뚝딱.


사실 원래 기타노 이진칸 가려고 했었는데 생략합니다.


그러한 연유로 또 라운지에서 놀다가 저녁으로 타임 워프.

 


돌아다니다가 발견.


엥 일풍당이 뭐지.


하고 검색해 보니 한국에도 있는 그 유명한 잇푸도군요 아하. 


돈코츠 라멘 먹고 싶었는데 잘 됐습니다.

 


착석.



꿀맛.



차이나 타운이라고 자판기도 판다군요.



스파이더맨 걸어 놓고 고베규 파는 집이 많던데 도저히 둘의 관계가 짐작이 가질 않네요.



호텔로 돌아와서 술이랑 과자 먹습니다.


와사비-프.


이름대로 와사비 맛 나는 게 맛있습니다.


술 먹다 보니 배고파져 마츠야에서 포장. 


파 듬뿍 소금 돼지 갈비 덮밥.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역시 규동 전문점에선 규동을 먹자.


여섯째 날 끝납니다. 


마지막 날은 11시 40분 비행기라. 실질적으로 여행 끝.


신칸센 타고 하카타역으로 이동하여 후쿠오카 공항갑니다.



관운장 계시네요.


마지막 식사하러 고고.



옆나라까지 와서 한국풍 불고기정식을 먹고 싶진 않군요.

 



돈가스 먹습니다. 


냠냠.


비행기 타고 부산 돌아옵니다.


워낙 비행시간이 짧아 외국에 갔다 왔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재밌었다 일본.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