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버린단 캡쳐글이 아무 이유없이 삭제된거 보고
저는 이제 확신하고 다시 사진과 함께글을 올립니다.




곱창@@@@@이라는 갤러가 약 몇개월 전
앵과 집앞에서 주운 햄글을 올리며 동기갤러 몇몇에게 나눔도 받고
화목하게 지냈습니다.

주워온 햄은 감당할수 없이 마릿수가 늘어났고,
그분은 엎친데 덥친 격으로 심신미약 상태에서 골햄을 한마리 더 들여왔습니다.

결국 앵무새 드워8마리 골햄 1마리를 혼자서 키우게 되었고,
비용과 시간을 쏟는 노력을 할 수 없었던 곱 모씨는 햄과 앵을 버리고자 결심하고 글(사진 참고)을 썼으나, 논란이 될거같아 삭제를 하고맙니다. 저 글은 삭제전 캡쳐본입니다.

버린다는 글을 A 갤러가 발견하고 이를 지적하자,
곱 모씨는 화가 많이 났는지, 받은 나눔용품을 그램 수 까지 재가며 다시 돌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A에게 용품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A갤러에게 적개심을 품고 메신저 프로필에 A의 실명을 거론하며 모욕적인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 후 그분의 행적은 알 수 없고 탈갤한 듯 보입니다.
관련자들의 제보에 의하면 지금까지도 갤에서 몰래 활동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실 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악질적인 어그로가 붙어
거의 모든 제글에 비추를 누르고 댓글로 모욕을 합니다.

정말 의구스러운 점은 혹시나 그분의 행방을 알 수 있을까 싶어 그분이 게시한 사진과 글을 올렸는데, 보통때같으면 유동의 악성댓글이나 비추가 있어야 하는데 ,그 글에는 비추천도, 악성댓글도 없이 몇시간뒤에 삭제되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탈갤한 곱모씨기 이 곳에서 분탕을 치는 이용자 중에 한 명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탈갤 이후, 곱모씨와 나눔을 받아 연을 맺은 A갤러와 B갤러를 사칭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왔고, 제가 등장함에따라 타겟은 점점 제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몇몇 네임드 갤러들이 거의 매일같이 댓글과 글로 피해받고 있죠?

제가 이걸 어떻게 알았냐구요? 어그로종자의 허언 아니냐구요? 저 또한 관련자와 접촉하게되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제가아는 건 그분은 90킬로대의 여자분이셨다는것..
그뿐입니다.
나눔 받은 주소, 주변 인적사항, 직업 모두 다 확실치
않고 전부 모순에 가득차있습니다.

그분이 A,B갤러의 나눔글에는 아주 감사하다는 듯이 적어놓았으나 댓글에 보면 짬처리를 보냈다는둥 아주 심한 모욕을 한 유동 아이피가 있습니다. 223.62인데요
A갤러 말에 따르면 그 역시 곱 모씨가 맞다고 합니다.





이 일로 정신적으로 아주 큰 피해를 받아 탈갤까지 결심한 A갤러에게 유감을 표하며, 더 이상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A갤러는 충분히 고소할 수 있었지만 그분께 쏟는 시간의 가치가 없었는지 고소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이 오게끔 지속적으로 신고를 접수하고있고, 대한법률구조공단에도 상담을 요청하며 법적으로도 처리할 방안을 찾고있습니다.

수위가 높은 댓글 글은 모두 캡쳐하였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모 갤러의 사칭글 캡쳐까지 전부 보유한 상태입니다.

고소나 처벌이 안되면 그분이 운이 좋은거겔지만, 그런식으로 인생을 살다보면 언젠가는 호되게 걸리는 날이 오겠죠.
실제로 뵙는다면 너무 안쓰러워 처벌을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동안 모두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여러모로 폐를 많이 끼친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