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마솔에서 제이슨 옷에서(댓글제보: 아이비 옷에서라고 함!) 탈출한 단추가
존재감을 뽐내며 무대에 안착한 순간부터
누가 밟을까봐 엄청 신경쓰였는데
누가 어느 순서에 자연스럽게 치워야 될까 혼자 걱정함..

씨미때 주희클레어가 밟을까봐 조마조마
근데 결국 섭젯이 피터한테 말걸러가다가 차버림ㅋㅋㅋㅋㅋ
또 굴러가는 모습에 시강..
결국 젯핕 앞에 나와있을때 앨런이 얼른 가서 주워서 자기주머니에 잘 넣고 다시 돌아가더라ㅋㅋㅋㅋ
그 후 안심하고 볼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