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JR역에 자주보이는 노리쿠라고원의 밤하늘 포스터



이 포스터를 보고 "저긴 가야해!!" 하며 바로 렌타카랑 료칸 예약해서 지난주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찍은 사진은 많은데 정리할 시간도 별로없고 간단하게 메인인 밤하늘 사진만 몇장 !






날씨가 별로여서 기대안했었는데 밤이 깊어지니 하늘이 점점 개더니 멋진 밤하늘을 보여주네요.


남쪽섬에서 바라보는 하늘보다는 못하지만 , 본토에서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볼수 있는것에 감동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카미코우치(上高地)에서도 가깝고 밥도 맛있고 온천도 좋고 자연이 멋진곳이라 매년 찾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


*다른 사진들은 시간되면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