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내가 만든 짤이고------------

 

 

 

지금 방금 수스쿼 보고 왔다

 

한마디로 감상평을 남기자면,      과유불급   이다.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개연성도 떨어지고 서사도 뒤죽박죽이며

 

음악도 너무 많이 넣어서 스토리 전개에 거슬리고

 

무엇보다도 이 많은 것들을 감독의 역량때문인지, 이사진의 횡포 떄문인지는 모르지만(아니면 둘다일 수도)

 

정말 뒤죽박죽으로 엉망진창이 되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돈옵져보다는 조금 나았으나 그게 그거임

 

 

(내 쪽팔림미터* 로 평가한거임)

 

 

 

 

*코믹스팬으로써 친구랑 같이 그 영화를 봤을때 느낀 쪽팔린 정도

 

 

 

 

---------여기부터는 스포임----------------드래그해서 읽어라

 

 

 

*그래도 릭 플래그 캐릭터 자체는 멋있었다.

*영화 내에서 설명이 너무 부족했다, 불친절한 영화임

    -아니면 너무 서사가 엉망이라 설명이 나왔는데 내가 못본건지

*초반에 데드샷이랑 할리퀸 이야기만 나옴 나머지 멤버들은 월러가 설명

*근데 설명하는 부분에서 ㅅㅂ 왜 이상한 디자인들 나오냐 로고나 글씨체나 진짜 오그라들었다

*조커는 왜 나왔는지도 모르겠음

*자막이 좀 직설적이었다 (ex.쳐맞을래?  ,  거시기를 빨딱서게 만들지, kiss me 를 사랑할래?? 로)

*배트맨은 진짜 간지

*진짜 정신없다

*보는데도 이해가 안감, 나름 영화 많이 봤다고 자신하는 나 인데도 정말 이해가 안되는 장면 수두룩하다

*조커의 캐릭터 자체가 없어진거 같다.-배트맨에 대한 집착도  없다시피 나오고 할리퀸 집착에 행동자체가 이해도 안되고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좀 그랬음 과연 포스터에 대문짝하게 박힐만한 캐릭터인가 묻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