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뱅기가 나와서 똑같이 시원하게 져버리면 차라리 그래 우리 정글이 진짜 둘 다 노답이었구나 세대교체 하려고 어쩔 수 없이 이런거구나

선구야 포텐 터뜨려야지 뭐하냐 이렇게라도 하겠는데

 

우리 주전 정글은 역대급 역캐리를 매 판마다 갱신하고 있는데 뱅기는 자기 때문에 지지 않아도 칼교체임.

뭐임 이게 진짜?

 

코치 감독을 믿으라고 해도 이걸 믿을 수가 있어야지 이게 어딜 봐서 정상적인 상황이냐?

슼 이름 지우고 생각해봐 타팀 감독 코치가 역캐리 장인 주전 정글 편애하면서 피드백도 안하고 이중잣대에 서브정글(?)은 조금만 실수해도 칼같이 교체.

만약에 진짜 슼 이름 지우고 봤으면 이 팀은 진짜 개병신이네 코치진 뭐하냐 소리 바로나올걸?

 

다른 걸 다 떠나서 왜 선수 하나가 팀케미랑 팀에 대한 팬들의 신뢰를 전체적으로 다 망치는지 알 수가 없다.

미드정글 2대2싸움이 안되니까 미드 주도권 자체를 어거지로 잡는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봐도 정글 없이 게임하는 정도임.

아니 정글은 있지 6대 4로 싸우니까. 상대가 왜 투정글인지 알 수가 없다.

심지어 편파적인 기용이나 피드백이 전혀 안 되는 점을 볼 때 팬들 신뢰까지 잃어버림. 이게 뭐야? 발전이라도 있으면 에휴 제발 포텐좀 터져라 이럴텐데

킨드는 나오지도 못하고 이제는 그 하나 잘하는 그라가스로도 역캐리하는데? 오브젝트는 그냥 상대거라고 생각하는게 마음편해졌고.

 

요즘 진짜 가끔씩 진지하게 생각하는건데 저자리에는 스프링 시즌 버블링이 있었어도 됨. 그건 5대 4 싸움이거든 최소한 6대 4는 아니었어.

 

쉬불 나 롤알못 맞지 코치 감독 선수보다 롤 못하지.

근데 왜 수많은 롤알못들마저도 보는 문제를 코치 감독 선수만 못보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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