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을 담궈보려구 레몬을 사둔지
일주일쯤 된듯..
몇일내내 담궈야지 담궈야지 생각만 하고있다가~

날짜가 벌써 이렇게 지나고있는데
냉장고에 넣어뒀긴해두 신선도두 걱정이되어서..
마음먹고 삘받았을때 하자 싶어서
늦은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구
레몬청을 만들고 완성햇습니다 ^^
뒷정리까지 하고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되었네용 ㅎㅎ

사진의 갯수는 처음 시작할때 소량만 ㅎㅎ
실제로는 15개 이상 썼던것같아요ㅎㅎ
레몬 많이 모아두고보니 색갈들이..♡
씻구 슬라이스하구~ 식탁위가 온통 샛노랑
한여름밤에 소박한 레몬파티를 혼자한듯..♡

향도 너무좋구 색갈두 너무 이쁘구 맛도 상큼하구 ~~
아 그런데 레몬청 담글때 손씻구 하긴햇지만
꿀에 절이구 하나하나씩 맨손으루
통에다 차곡차곡 담았는데 그래두 장기간 숙성시켜
보관햇다 먹어야하는데 이거 위생상 괜찮을지
걱정이네요..ㅋㅋ
레몬청을 담아본게 오늘이 처음이라 ..ㅎㅎ
레몬두 얇게 슬라이스한데다 꿀에 절이구 설탕 첨가해서 그런지 레몬즙이 금방 나오더라구용
설탕두 금방녹구!

그런데 완성하구보니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탄산수에 타먹을날을 기대하며.. 써봅니당ㅎㅎ
여기다 블로그에 쓸것들을 썻네용
사진은 하면서 과정별루 찍어놓으려햇는데
넘 집중해서 하다보니 처음 요거 몇장만 찍게됏네용 ㅎㅎ

레몬청 담그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