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역 가려고 1시50분정도에 열차 탐
근데 이때 이미 열차 안에있는 불은 다 꺼져있던 상태

단전-단전-잠시후 운행-단전-본 열차 30키로로 서행중(???)-단전-다내려 이런 순서로 관제실에서 방송 나왔던것 같음

두번째 사진은 열차고치러나온사람인데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직원7정도 되는사람같음 계속 무전으로 명령받고 수행하기만 하더라(한거라곤 뚜껑열고 배터리 리셋정도)

결국 버스타면 10분걸리는 거리인데 30분정도를 그냥 갖다버림

그래도 기다린게 아까워서 환불받으려고 줄서있는데 환불해주는양반이 자기도 힘들다면서 컴플레인넣는 할머니한테 맞대응하시길래 환불안받고 그냥 나왔음ㅋㅋ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들은 말이
민원 많이 넣어주세요 저희도 힘들어요<-이거임

이지랄할라고 돈을 그렇게 많이 퍼붓고 그 멀쩡한 버스 노선들을 바꿨나 싶다.. 오늘 이후로 다시 탈 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