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주에서 마법을 말살하겠다는 과학의 광신도 대빵에 맞서서 활과 도끼로 맞써는 닥스.
싸우다가 밀리자 자기가 만들어 놓은 괴물(닥스가 입은 부상과 고통을 마법으로 분리시켜 놓은게 모인 덩어리)과 합체해서 호로화.
전투 중에 집이 박살나고 뭐가 막 터져 나가니까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데, 다들 닥스에게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
닥스를 믿는 사람들의 기도가 마법이 되어 닥스의 힘이 된다.
스트레인지 펀치로 마무리.
이거 닥터 후 시즌3 마지막 표절 아닌가? 괜찮아, 그는 닥터니까.
그런데 이겼는데, 마법이 안 살아나네? 하면서 마무리.
마법 하나도 안쓰는 마법사의 싸움은 일단 여기서 끝.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 원기옥 모으는 식의 스토리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닥스에서 보니까 좀 새롭긴 했다.
다음화에 오리진&뒷 정리로 쉬어가는 이슈 하나 나오고, 다다음화에 바론 모르도 등장 예정.
ㄴ히코에 지난번에 쓴 예상이 있긴 한데,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음
http://herocomics.kr/17556/
ㄴㅇㄴㅇ ㄱㅊ
오올 잼서보인다
마법사 새끼가 주먹질ㅋㅋㅋ
닥터후 시즌3ㅋㅋㅋ 늙었다가 젊어지는 테닥? ㅋㅋㅋㅋㅋ
펜슬러 누구임?
ㄴ 크리스 버챌로. 샌드맨 : 죽음 그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