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무용담이 있는 레슬러들만 기록했음. 빠진놈 있으면 알려주면 ㄱㅅ.
요시 타츠 - 쉐이머스랑 락커룸에서 짱떴는데 이김
쉐이머스 저래뵈도 U2 경호원 출신
웨이드 바렛 - 맨손복싱 챔피언 출신. 그래서 코가 휨.
윌리엄 리걸 - 스트리트 파이트 레전드. 웨이드 바렛 상위호환급. 프로레슬링이 가짜라고 까는 관중들과 경기를 가져 참교육 시킴. 많은 레슬러들이 윌리엄 리걸이 실전 최강자라고 했다.
바티스타 - 듣보잡 복서를 제압한 적이 있다고 한다. 실제로도 싸움을 잘하는 편에 속한다고. 근데 왠 파오후 상대로 쩔쩔메는 MMA경기영상만 보면 싸움 존나 못하게 생겼다.
마에다 아키라 - 프로레슬러 겸 이종격투가. 전적은 12전 7승 5패. 재일 한국인 3세. 할아버지가 호위무사였다고 한다. 성격이 지랄맞아서 한번은 앙드레 더 자이언트를 보내서 손좀 보려고 했는데 마에다 눈치채고 앙드레를 도리어 역관광 시켰다.
알베르토 델 리오 - 프로 격투가였음. 당연 일반 레슬러보단 싸움 잘함. 근데 격투가로써는 그냥 B급. 리즈시절 크로캅한테 스쿼시당함.
부커티 - 바티스타 이겼다고 한다. 애초에 갱단 출신이라 현피에 이골이 나있음.
신 카라 - 락커룸의 제왕
언더테이커 - 빈스랑 커트 앵글은 몸장난을 자주 치곤 했는데 한번은 비행기에서 빈스가 장난으로 앵글 목을 조르자 앵글이 역으로 빈스 목을 조르는 시늉을 함. 자다가 깬 언옹이 앵글이 빈좆을 공격하는줄 알고
커트앵글을 빈좆으로부터 때어낸뒤 앵글 목을 졸라 실신시키기 직전까지 감. 선수들끼리 싸움났을때 중재자로 자주 나섰고 개망나니로 유명했던 숀 마이클스도 언옹한테는 찍소리도 못했다고 한다.
크리스 제리코 - 아내랑 만나게 된 계기가 깡패한테 당하는걸 구해줬다고. 자기랑 놀아주려던 골드버그를 뜬금없이 서브미션 무브로 굴복시킨적이 있다.
JBL - Brawl for All(레슬러들끼리 진짜로 싸우게 했던 TV프로그램. 영 반응이 좋지않아 시즌 1로 종료.) 준우승. 블루 미니라고 하는 레슬러를 피떡으로 만든적이 있음. 한번은 비행기에서 마이클 헤이즈라는 전 레슬러가 난동을 부리다가 자고 있는 JBL을 공격했는데 한방에 때려눕혔다고 한다.
바트 건 - Brawl for All 우승. JBL을 KO시킴. https://www.youtube.com/watch?v=k9JOEYxwwbk
근데 버터빈한테는 39초만에 털림.
할리 레이스 -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하쿠와 더불어 두려워 하던 2명 중 한명. 근데 하쿠 미만잡.
하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we&no=407500&page=1
어스퀘이크 - 하쿠, 배드뉴스 브라운과 더불어 3대 인간흉기라 불렸다. 근데 저 둘이랑 달리 성격은 꽤나 좋았기 때문에 실제로 싸우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http://egloos.zum.com/sobey/v/5207334
200kg이 넘는 거구지만 실제론 꽤나 움직임이 빨랐다.
배드뉴스 브라운 -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출신. 한번은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인종차별 발언을 해서 사과를 요구했으나 묵살당하자 옥상으로 끌고가서 사과 안하면 던진다고 그랬다. 그러자 사과했다. 실제 성격도 더러웠다고.
다니엘 퓨더 - 터프 이너프에서 커트앵글과 도전자들이 각본없이 실제로 레슬링 시합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앵글이 첫 도전자 갈비뼈를 부러뜨려 병원으로 보냇다. 심기가 불편해진 다니엘 퓨더가 두번째로 나섬. 퓨더를 무시하던 앵글은 결국 꼴좋게도 퓨더의 기무라락으로 참교육을 당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_12qn29WKA
눈치가 빠른 심판이 팔이 반으로 접힐뻔한 앵글을 3카운트로 구해줌. 웃긴건 퓨더 어깨는 바닥에 닫지도 않았다는 거다.
근데 백스테이지에서 쉘턴 벤자민한테 참교육 당함. 보잘것 없는 외모와 커트앵글한테 수모를 준 일 때문에 WWE에선 대우가 매우 안좋았다. 물론 실제로 뜨면 어지간한 좆덥이 좆밥들은 쨉도 안된다.
2003-2011까지 파트 타임 격투가로도 활동했고 한번도 진적이 없음. 오오 갓니엘 퓨더.
키가 191로 은근히 크다.
커트 앵글 - 다들 알듯이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빅쇼를 레슬링으로 이긴 적이 있는 브록을 레슬링으로 압도했음.
쉘턴 벤자민 - 커트 앵글에 버금가는 레슬링의 달인.
잭 스웨거 - 위의 둘에 버금가는 레슬링의 달인. 전 UFC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의 동창이었고 케인 벨라스케즈를 가지고 바닥 청소한 전적이 있다고 한다.
빅 쇼 - 엄청난 덩치와 엄청난 운동신경의 소유자로 훈련을 핑계로 후배들 참교육에게 참교육을 선사하곤 했음. 근데 브록한테 털림.
켄 샴락 - 애초에 이종격투기 선수.
밥 샙 - 격투가이자 파트 타임 프로레슬러. 리즈시절엔 지금 브록 정도 위상이었다.
바비 래쉴리 - 격투기 선수. 전적은 꽤 좋지만 이긴 상대들 네임 밸류가 별로 없다.
브록 레스너 - 이하 생략. 근데 점점 약 없으면 좆밥이란 설이 정설이 되어가고 있는듯 하다.
커트 헤닉 - 통칭 '미스터 퍼펙트'. 실제로 스포츠 만능이었고 한번은 비행기에서 레스너(약빨이 제일 잘받았던 팬티 레스너)랑 레슬링을 했다. 비행기 비상구가 열릴 정도로 레슬링을 격렬하게 했다함. 결국 주변 레슬러들이 뜯어말림.
https://namu.wiki/w/지옥의 비행 사건
참고로 커트 헤닉이 레스너보다 19살 연상이다.
마크 헨리 - 술집에서 주정뱅이 12명을 참교육. 15명이라는 말도 있고 11명이라는 말도 있었으나 본인이 인터뷰에서 12명이라고 말함.
자이언트 곤잘레스 - 8피트(243cm)나 되었던 WWE 역대 최장신. 이쪽은 싸움실력 같은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그냥 조온나게 크고 강했다. 맨손으로 나무도 뿌리째 뽑을수 있을 정도. 한번은 마누트 볼이라는 NBA 선수(신장이 무려 231cm)가 시비를 걸었다가 반항한번 못해보고 영혼까지 털렸다. 덩치랑 힘에 비해서 무척 기술 구사가 어설픈데 그건 힘이 너무세서 조금만 기술이 강하게 들어가도 상대선수 생명이 위험해져서라고...
어썸 콩 - 자기 남친한테 시비건 성인남성을 5m밖으로 내동댕이 침.
이브 토레스 - 주짓수 보라띠. 주짓수 명가인 그레이시가의 며느리이다. 주정질하던 매트하디를 목조르기로 실신시킴.
쓰는데 은근히 오래걸리더라. 한 2시간 정도 쓴것같은데...
갤주님 ㄷㄷ
나카무라 신스케-mma전적 5전 3승 1패 1무효 세미슐츠도좆바른 붉은전갈 알렉세이 이그사쇼프와 1승 1무
아메리칸 알파도 있지 조던은 ncaa2위고 게이블은 레슬링으로 올림픽출전
그리고 노먼스마일리랑 좆캇스타이너도 실전 꽤 강했다고 들었는데
대니얼 브라이언도 집에 강도 들었을때 서브미션기로 제압했다던데 - dc App
그레고리 햄즈 빠졌다
어썸콩ㅋㅋㅋㅋㅋㅋㅋㅋ
밥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켄샴락은 ufc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지
참고로 제리코에서 아내 깡패한테 구해줘서 만났다는 일화 헛소문임. 본인 자서전에선 걍 레슬링동료들이랑 클럽인가 어디 놀러갔다 친구소개로 만났다고 되어 있음.
빅쇼는 스티브 블랙맨한테도 참교육 당한적 있음
론 시몬스 빠졌다
케인배도 현피괴물이라는 설이있던데 사람이 너무착해서 부각되지 못했지만
CM펑크가 빠졌네
그레이트 칼리도 빠짐
칼리도 사람죽였다는데 - dc App
스티브 블랙맨도 무술인이라 싸움 잘 할거 같은데?
mma선수뺴면 무난하게 제압하지
문장력도 참 죤나 병신같네.
ㄴ대충썼다 병신아
윌리엄리갈 제리코 요시타츠같은 애들좀 뺐으면좋겠다
ㄴ왜염
앙드레가 자동차도 엎었던 놈인데 이 글만 보면 좆밥 같네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미국대통령 경호실에 있던 놈도 세지않노 리코였나
ㅈㄹ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쟁이 근육발레새끼들
유엡씨 밴텀급 미들카터선에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