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트 사브레(鳩サブレー:비둘기 사브레)을 먹고 싶어졌어요.
하트 사브레는 가나가와(神奈川) 명과에요.
메이지27년(明治27円:서력1894년)에 가마쿠라(鎌倉)로 창업한 "도시마야(豊島屋)"라고 하는 가게의 명물 사브레에요.
초대가게주인의 구보타씨가 가게에 온 외국인에게서 받은 비스킷의 맛을 재현하려고 상품화 밑이에요.
비둘기의 형으로 한 이유는 가게주인이 즈루가오카 하치만구(鶴岡八幡宮)를 숭경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즈루가오카 하치만구(鶴岡八幡宮)에 내걸려 있는 액의 "하치(八)"의 글자가 "비둘기가 마주 본 형"으로 표현되고 있어요.
대단히 그리운 맛의 사브레에요.
도쿄 출장의 동료에게 선물의 리퀘스트를 했어요(^^;).
비둘기의 형을 한 하트 사브레. 초기의 하트 사브레와는 꼬리의 형상이 달라요.
지금은 가마쿠라 선물·가나가와 선물로서 대단히 유명해요. 도쿄에서도 공항이나 주요역에서 구입할 수 있으므로 일본여행에 온 때는 선물에 사 보아 주세요.
문제:비둘기는 몇마리 있습니까?
비둘기가 그려진 노란 종이 봉지도 유명해요.
애니라도 잘 등장해요.
가마쿠라가 무대의 애니도 많으므로 하트 사브레는 당지명과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어요.
우리들의 베이스타스 본거지 "요코하마 스타디움(横浜スタジアム)"에서는 라이트 스탠드의 간판에 광고를 내고 있어요.
"스타푸리타이무(スタプリタイム:스타디움 프린트 기념 촬영 타임)"에서는 외야 펜스 "리본 비전(リボンビジョン)" 안을 하트 사브레가 흰 비둘기가 날아다녀요.
라이트 스탠드의 간판 광고는 매년 디자인이 바뀌어요.
올해의 디자인은 최근까지 이것이었어요.
이 하트 사브레의 광고 간판에 우리들의 베이스타스 주포 "쯔쯔고(筒香)"선수가 간판직격의 홈런을 쳤어요(^^;).
그 결과 시즌중에 이례적인 디자인 변경이 행하여졌어요.
"아픈 !(イテッ!)" "이제 한번!(もう1発!)"
"여기에 부딪쳤다!(ココに当たった!)"
빨간 별의 마크 중심을 잘 보면 볼이 부딪친 흔적이 보여요.
간판직격의 홈런을 친 쯔쯔고선수에게는 도시마야의 사장에게서 표창되었어요.
"하트 사브레1년분"도 증정되었어요. 모두 먹으면 틀림 없이 확실하게 살찌어요.
그러나 지금의 베이스타스에는 일본의 과자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의 외국인투수가 있으므로 1년분의 하트 사브레도 순식간에 없어질 지도 몰라요(^^;).
베이스타스와 협업한 하트 사브레.
간판직격의 홈런을 치면 각양각색인 상품이 선수에게 증정되지만 하트 사브레의 간판직격 홈런을 친 것은 아마 쯔쯔고선수가 최초에요.
상금 100만엔이나 자동차가 증정되는 광고도 있어요.
가장 선수가 달성하면 기쁜 간판직격 홈런은 나고야 돔(ナゴヤドーム)의 스크린 왼쪽이에요.
이 간판에 부딪치면 1억엔이 증정되어요(><;). 180m급의 탄환 라이너 홈런을 치면 달성할 수 있을지도.
쯔쯔고선수가 달성하는 것을 기원하고 있어요.
쯔쯔고선수는 7월에 16개의 홈런을 쳐서 2회째의 월간MVP(月間MVP)에 빛났어요.
역사상 처음에 3시합 연속 1시합 2홈런도 달성했어요.
1개월중에 16홈런은 에토(江藤) 선수와 함께 일본인최다 타이 기록이에요.
1개월 최다홈런의 일본 기록은 바렌틴(バレンティン)선수에 18개. 쯔쯔고선수는 2개 모자라다. . .
그러나 사실은 쯔쯔고선수는 7월중에 개최된 올스타 게임으로 2개 홈런을 찍었어요.
올스타는 공식전에서는 없으므로 기록에 남지 않지만 1개월에 18개 홈런을 치게 되어요.
고교시대부터 보고 있었던 쯔쯔고선수가 여기까지 크게 성장해 주었다라고 하는 것은 눈물이 나올 만큼 기뻐(T~T;).
하트 사브레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어요. 교토에는 가짜(오리 사브레)이 있어서 주의해 주세요(^^;).
하치조섬에는 기하치죠 사브레(黄八丈サブレ)가 있어요.
당지 사브레(ご当地サブレ)는 일본 전국각지에 있지만 역시 하트 사브레가 가장 맛있어요(^^;).
쯔쯔고선수는 하트 사브레 사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날도 홈런을 쳤어요.
고교2학년의 때의 고시엔(甲子園)에서는 1시합 2홈런 8타점의 대활약.
저는 이 시합을 내야석에서 관전하고 있었어요(^^;).
여름의 고시엔에서 왼손잡이 타자가 홈런을 치는 것은 강풍의 영향으로 어려우므로 스탠드의 손님은 술렁거리고 있었어요.
56개
사브레 동그란거 밖에 모르겠다 - dc App
잘 봤어요 ^~^๑ๅ - dc App
아저씨는 뚱뚱하다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인장센세는 개추 ㅋㅋㅋㅋㅋ
정성스런 글 개추
햄스터보다 비둘기 캐릭터가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번역기로도 이정도 뜻이 통한다는 것이 놀랍다
귀여워요
인장이 키 180좀 안되는걸로아는데 한국에선 180이하는 여성에게 패배자(loser)취급을 받으므로 아쉽지만 인장이도 한국에선 루저야 물론 나도
겉보기에는 노란 빛깔이 있으니까 추측하는데, 고소한 버터 냄새와 달콤한 맛이 있는 과자인것 같은데 맞지?
역시 저는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것이네요(--;). 일본에서는 신장 175cm이상은 "고신쵸(高身長:높다 ·신장"이에요. 하트 사브레는 신선한 버터를 많이 사용한 상냥한 맛의 사브레에요(^^;).
저 선수가 김재환보다 잘하나욧?
내가 181인대 5번안에는 항상들었었다. 요즘은 185는 넘어야 5번안에들듯..
사브레 영업당했다....심지어 커여워 - dc App
일본인여성은 "체격 스펙과" 동등이상에 "연비(연료소비율)"을 중시하기 때문에 몸집이 크면 클 만큼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니어요. 물론 스포츠 선수나 경찰관 등의 육체자본직업남성은 체격이 중요하지만 몸집이 크면 식비나 의복·자동차 등의 생활비도 걸리므로 여성을 지킬 수 있는 최저한이 효율적인 늠름함이 요구되어요(^^;).
맛있겠다… 늘 잘 보고 갑니다 우인장 센세
맛있어 보이네요
츠츠고선수 요새 페이스가 좋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프리미어 12 때 처음본 선수였는데 타격자세에서 엄청난 오라가 나와서 한방 맞을까 걱정이였네요. 좋은선수가 우인장응원팀 4번타자라 좋겠습니다.
진짜 일본 가야겠다 ㅋㅋㅋ
우인장 아저씨 bmi 어떻게되요?
대한민국에서는 잘나고 착한 여자는 숨소리도 못 내고 조용히 살고 못나고 나쁜 여자들이 상관에게 부동액을 먹였다고 자랑하다가 경찰관에게 끌려갑니다.
"키가 180cm 이하인 남자는 패배자다"라는 말은 어느 지능이 열등한 여자가 허튼 소리를 한 것이 널리 알려져서 디시인사이드에서 하는 농담입니다. 좌우지간 머리 속에 무엇인가 있는 여자는 공영방송에서 함부로 말하지 않고 쓸데없이 공영방송에서 자기 얼굴을 팔지도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패륜아 李芳遠과 수양대군의 잔재를 극복하지 못해서 저런 병폐가 있습니다. 저런 못난 것들이 임금 노릇을 하니 성리학 탈레반을 뿌리뽑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리학 탈레반들이 七去之惡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여자와 어린 아이들을 괴롭히니까 나쁜 여자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도 아흐메드 샤 마수드 장군과 같은 정상인은 "여자와 어린 아이들을 살해하는 것이 어째서 지하드냐"고 말하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과대망상에 빠져 살아도 전과기록이 있으면 인생이 거덜납니다. 여자가 입을 잘못 놀린다는 것이 알려졌다가는 시집은 다 간 것인데 자기네들 인생은 자기네들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간단하게 결론을 말하자면 글쓰신 분의 체격은 대한민국에서 평균 수준이고 주변에서 뭐라 하지는 않습니다. 아주 가끔 공주병이 심한 여자가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여자들 때문에 착하고 성실한 여자들이 고통을 당하지...
저는 신장 176.3cm 체중 64.7kg이므로 BMI는 20.82이에요(^^;). 체중을 68kg까지 증가시켜서 BMI를 22정도까지 상승시키는 것이 목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