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속 세상에서 악당 똘마니로 일하는 알바생 그웬풀.
오늘도 참된 선생 배트록의 지도하에 총과 격투술을 단련중.
그웬풀의 방
지난화에서 닥스가 신분 세탁 마법을 걸어서 드디어 은행 계좌를 만들게 된 그웬풀.
각종 무기와 아이템 지르다가 돈이 순식간에 바닥 난다.
돈을 벌기 위해 사장님 모독 앞에 모인 그웬풀과 팀원들.
오늘의 미션은 맨하탄 밑바닥에 땅굴을 파고 있는 아틀란티스인 분대를 처리하는 것.
"물 속에서는 내 특기를 발휘할 수 없는데."
"총 써. 어떻게 쏘는지 알잖아."
"내가 모두에게 먹을 수 있는 마법걸린 물고기 허파를 줄게!"
"오, 그거면 물속에서 호흡이 가능한 거야? 멋진데."
"...간식으로. 우리한테 스쿠버 장비 있지?"
그런데 모독이 그웬풀만 중간에 불러냅니다.
대단한 능력자인줄 알고 채용한 그웬풀이 아무 능력도 없는 보통 소녀인걸 알게된 것.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던 전임자를 어떻게 해치웠냐고 다그치는데
"그 사람이 한눈 팔 때 등 뒤에서 밀었어요."
"넌 해고야."
하지만 그웬풀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습니다.
"쉴드 발생기 살 돈 마련해 줘서 고맙다."
모독이 통수칠 때를 대비해서 통수칠 준비를 하고 있던 그웬풀.
지금까지 구입한 무기들을 동원해서 모독과 싸웁니다.
배트록에게 배운 '리퍼 킥'과 칼질로 모독을 밀어 붙이는 그웬풀.
분노한 모독의 총공격.
궁지에 몰린 그웬풀은 마지막 수단을 사용합니다.
"세실! 너로 정했다!"
세실은 1화에서 그웬풀이 멋대로 자기 조수로 삼은 해커 소년인데, 그웬풀이 모독에게 깝칠때 옆에 있던 죄로 모독에게 으앙 죽음. 그리고 3화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그웬풀이 소원을 빌어서 마법으로 영혼만 다시 만날 수 있게 한 것.
이 복잡한 사연을 한컷만에 설명한 그웬풀.
세실은 자신의 원수 모독의 내부를 해킹하고
"유령이다! 유령 방어 프로그램을 작동해."
"그런 기능 없습니다."
모독을 우주로 날려버립니다.
그리고 자랑스럽게 팀원들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그웬풀.
어차피 다들 돈 보고 고용된 거라서 모독이 어떻게 되는지는 신경도 안 써요.
그리고 아까 의뢰를 요청한 고객에게 통신이 오면서 마무리.
다음화는 마일즈 스파이더맨과 팀업?
작화 왜이렇게 커여움
이거 요즘 엄청 빨리던데
하는거 보면 진짜 정발될지도?
모독 존나 커엽다...
어씨.. 그웬풀 정발나면 처음으로 코믹스 살거같다
귀엽다 퍄퍄
그웬풀이 더블피스하는거보고싶다 - dc App
빙치된 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