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직장인이고 팬심에 티샤쓰 모은다 ㅇㅇ
이번에 못가서 중고나라 뒤지고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글씀
저번달 티셔츠데이때도 리셀러들 짜증난다는 글 많이올라왔었는데 사실 나도 중고나라 뒤져봤다. 미안
무튼 그렇게 리셀러들이랑 접촉하다 안 사실인데 몇몇 갤러도 기억 날꺼야 중고나라 아이디가 민우아빠인가?
티셔츠 배포 시간도 전에 판매글이 올라왔었고 수량도 1개 2개가 아닌 여러장인데다가 매달 올라왔었음.
내가 요번달 바빠서 못갈거같아 고민하던 차에 갑자기 그 아이디가 생각나서 컨택해봄 혹시 이번달에도 판매예정이면 미리 구매해도 되겠냐고. 그랬더니 못구한대더라?
말이 이상하잖아 못구한다니 그래서 안가실꺼냐고 자리좋은데로 잡아드린다고 부탁한다 그랬더니 그게아니라 티셔츠 보내주던 사람한테 이제 그만보내달라했대
.........?
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티셔츠 만들어내는 공장? 그런데 사장이 빼돌린거였음ㅋㅋㅋㅋㅋㅋ 진짜내가어이가없어사....... 누군 ㅅㅂ 못구해서 울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
할말이없더라...... 내가 바빠서 정신놓고있었는데 이거 프론트에 말해야하는거아니냐 ㅅㅂ분하다

요약 : 티샤쓰공장사장님이 빼돌려서 지인들선물 -> 지인들이되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