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센징 새끼들이 밑에 선조실록 26권, 선조 25년 5월 4일 계해 2번째기사의 내용을 근거로


'왜군이 한양으로 진격해올때 상당수의 조선백성이 왜군에 가담했다!!!'라고 선동질을 해댐.


역센징들이 갖고온 실록 부부은 다음과 같음.


http://sillok.history.go.kr/id/kna_12505004_002


"적병이 얼마나 되던가? 절반은 우리 나라 사람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


선조가 신하인 두수에게 묻는 질문인데 이것만 보면 마치 정말 당시 왜군에 조선백성이 대거 가담한것처럼 보임ㅇㅇ


근데 중요한건 이 질문에 신하인 두수가 답한 부분을 역센징 새끼들이 '의도적으로' 빼놨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생략된 부분은 다음과 같음.


"적병이 얼마나 되던가? 절반은 우리 나라 사람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

하니, 두수가 아뢰기를,

"그 말의 사실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내시위(內侍衛)나 사복(司僕)은 오로지 견마(牽馬)에 관한 일을 관리하게 되어 있는데 다들 도망치고 단지 이마(理馬)010) 4인만 남았습니다. 경기 감사를 시켜 잡아 보내게 하소서."

선조가 "엥? 지금 왜군이 한양으로 진격해오는데 그 절반이 조선백성이란 얘기가 있더라. 사실임?"이라고 묻자, 신하인 두수가 "모르겠는데요?"라고 대답함.

즉 저부분에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그냥 '당시에 그런 소문이 돌았으며 사실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임. 그런데 우리의 역센징은 저 두수의 발언 부분은 쏙-빼놓고 선조의 말만 집어넣는 병신짓을 벌임 ㅋㅋㅋㅋㅋ 우리는 여기서 역센징들이 얼마나 졸렬한 새끼들인 지 알수 있음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임진왜란 때 순왜라고 해서 왜군 가담한 사람들도 있긴 한데, 그렇게 따지면 항왜들은??? 김충선처럼 임진왜란 때는 조선에 귀순한 일본군이 꽤 많았음. 실록에 의하면 그 수가 무려 만여명에 달함 ㅋㅋㅋㅋ

http://sillok.history.go.kr/id/kna_13005018_005

또한 왜인은 「일본에서 꺼리는 점은 항복한 왜인이다. 그 숫자가 이미 만 명에 이르고 있는데, 이 왜인들은 반드시 우리 일본의 용병술(用兵術)을 모두 털어놓았을 것이다. 

당시 일본은 세금이 높기로 악명높았는데, 전국시대 기준 7공3민이라 해서 농민 수확량의 무려 7할을 영주(다이묘)들이 세금으로 뜯어가던 레알 헬잽 시절임 ㅋㅋㅋㅋㅋ 이러니 항왜들이 저렇게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