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시골 살았는데 동네에 애들이 많음

그 당시에 남자 여자 편가르면서 놀았는데

나는 좀 중립적 이였음 나이대는 내가 젤 어린 7살이고
(아래로 6살 있는데 병신이라 맨날 깍뚜기 시킴)

최대 중1까지 스펙트럼이 넓었다.

그당사 동네 누나들이 나 귀엽다고 엄청 이뻐해줬는데

그중에 중1누나가 특하나 날 이뻐했어

나이를 왜 기억하냐면 누나가 여자무리 대장이였음

솔직히 다들 형이고 누나고 흐릿하게 기억나서 생김새 묘사는 못하겠다

평소에도 난 형들몰래 누나들이랑 노는걸 스릴있게 좋아했는데

어려도 남자는 남자였나보다.

그러다 형들오면 언능 형들한테 붙어서 놀리곤했지

그당시 그 누나가 나한테 미키마우스 비누랑 인형같은거 많이줘서

나도 내가 제일 아끼던 버스모양 비누를 선물로 주곤했다

그러다 어느날 누나들이랑 교회에서 방석으로 요새만들면서 놀다가

그날따라 다들 일찍가서 나랑 그 누나랑 다른누나 두명만 남았음

어쩌다가 누나들이 막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교회 뒷쪽에 산으로 놀러가게되었음

좀 인적이 드믄곳에 도착해서 박스를 땅에 깔더라

그당시 난

아 여기서 요새만들고 놀려하나? 생각했는데

나보고 누워보래 그래서 난 누웠지

그때 위로 누나가 올라왔는데 그때 한말이 아직도 기억에남

눈감아봐

그래서 난 어린맘에 그냥 눈 감았지

근데 그때 누나들이 바지를 벗김 그리고 막 위에 올라타서

뭘 계속 했는데 난 당시 아무거도 몰라서 뭐하는지 몰랐지

지금 나이먹고 생각하니 진짜 존나 꼴리네 씨발

여튼 근데 그 7살자지가 들어갈수가 있겠냐? 시도하다가

실패한거지 계속 돌아가면서

그때 집에갈때 중학생 누나가 한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00언니는 이만큼 들어갔다던데"

하면서 손가락 두개로 크기를 묘사했는데

당시엔 정말 아무거도 모르고 누나들이 비밀로 하라해서

아무에게도 말 안함. 나이 먹고 생각하니 따먹힌거

아 씨발 지금 연락안되나... 지금은 존나 박아줄 자신있는데

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