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포도효모종으로 만든 빵 잘라서 먹다가 남아서

몇가지 재료로 핫치킨 타르틴 만들어 먹었당.


맨 밑에 홀그레인+마요네즈

양파

핫치킨
[옛날에 피자헛 다닐 때 가장 좋아하던 피자인 스파이시치킨피자/깔조네에 들어가는 재료.

닭가슴살로 만든 건데도 부드러우면서 적당히 매콤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

스파이시치킨피자는 스모키디종+로스트야채+스파이시치킨 조합일 뿐인데 최고의 맛이었지라-

그 때 당시에는 이것만 찰도우였으니 더 맛났던 듯. 그리고 기존의 토마토 베이스 소스들을 쓴게 나니고 스모키디종을 쓴게 신의 한수.. ㄷㄷ

넘 좋아하는 맛이라 그만둔 이후로도 에스푸드에 갠적으로 주문해서 먹는다. 한봉지에 만원 좀 넘어감.]

색을 위해서 데친 브로콜리와 옥수수.. 색 때문이니까 파프리카 노란거나 쪽파 썰어서 올려도 괜찮을듯.

매콤한 맛 더하려고 할라피뇨 다진 것도 올리고...

그리고 그 위에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