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에서 핫산들 데리고 공장사업하는 20대후반 주갤럼이다...


휴가라서 엄마가 고기사준다길래 히히힣하면서 집에가는데,


흉기트럭 미친새끼가, 깜빡이도 안넣고 내 차로에 집어넣으면서 난폭운전을 함


빵빵울리니 오히려 병신ㅋㅋㅋ 라는 듯한 고의성 저속운전으로 내앞길을 가로막음... 개새끼가....


그와중에 덜컹덜컹거리다가 결국


뒤에 실려있던 블라스틱통 한말이 내 앞으로 하나 떨어짐




순간 분노해서 저새끼 족치고 싶었지만


쫄보라서 차마 보복운전같은 무서운건 못하겠고


그냥 번호판 나오게 사진찍고 민원어플로 신고함....




요로코롬 번호판이 나오게 찍고








갓길에 세워서 폭풍신고


번거롭게도


경찰에 직접 신고한게 아니기 때문에, 부서이관 문자가 사흘동안 수십통이 왔다








드디어 최종답변





는 벌금+벌점행 ㅋ


금요일 저녁에 이 소식 듣고 개꿀잠 잤다 ㅋ




니들도 운전할땐 깜빡이 꼭 키고 진입하고 


화물실을땐 항상 갑빠를 씌우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