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불릿.나니는 한배에서
난 남매에요




뿌돌이 부입니다.
통통해보이지만
5kg이 넘지는 않고 있어요.
요즘 침대밑과 옷장위의
알리미늄 쿨매트에서 뒹굴고 있지요.





울집 서열짱
불릿입니다.
위의 형님들을 솜방이로 때리는 깡패냥이지요.
그래도 타고난 애교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유일한 홍일점
나니
이 녀석도 요즘 애교가 늘어서 행복합니다.
다만 궁팡매니아라 시도때도없이
궁팡해달라고 졸라대서 때론
엉덩이때리는데 사심이 들어가기도 해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고양이들도 각자 좋아하는
곳에 누워 자네요.

전기요금 걱정없이 시원하게 있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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