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까지 보지는 못했던 전현직 클러버의 추억팔이
프리뷰엔유때 그냥 시놉보고 흠?하고 발걸음했다가
자첫 때 뭐여 이 노답극은... 이래놓고
회전문 팽팽..
율본의 또라이스러움과
용우빈의 미친 성대와
웅우빈의 씨발(..)과
소호본하의 멘붕을
보며
다섯번 보고나니
초대해주던? 기억안나네
클러버파티였나
홍대 클럽 빌려서
짐맡기고 노는 거래서
솔플러 소심해서 뷰들뷰들 떨며 갔는데
생각보다 진짜 재밌고 알차게 놀고ㅋㅋ
자기 차례 아닐 때 객석 쪽에서 알짱대던 웅우빈
처음 소개될 때 수줍수줍하던 손김페어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들려주던 넘버들
프리뷰때 없었던 크로스페어(!)로 보여주던 넘버들
재밌게 놀고 뿌듯하게 놀았는데
클러버들 정신차릴 틈 안 주고
손김페어까지 해서 돌아온 아트원트유
율본의 진짜 미친 게 아닐까? 싶은 미친 애드립들ㅋㅋ 맹인컨셉으로 들어올 때나 가래떡 드립 서부극버전 혹은 학교폭력버전 오디션 등등 다 열거하기 힘든 오디션들ㅋㅋ 용우빈도 기똥차게 놀려먹고ㅋㅋ 또라이스러움의 극강... 점점 기대치 올라가는 클러버들이 이제 더이상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해도 계속 나오던 또라이스러움
용우빈의 와 싶은 성대b와 율본의 또라이스러움을 스무스하게 다 받아주던 부드러움 그러다가 울먹이며 처량하게 고백하던 엄마 목소리에서 미치도록 묵직한 목소리로 비명 혹은 호통치듯 내지르던 용우빈
이런 율용 둘이 붙어 여러가지로 창조해냈던 결말
가끔 둘이 전부 짜고 쳤다는 사기꾼 노선이나 막판의 율본 자살 엔딩 등 충격적인 노선들이 나오면 후기 폭발
씨발이 참 찰졌던 무서운 마미 웅우빈
기타 뚱기뚱기 잘 쳐서 그걸로 이것저것 창조해내던 게 좋았음 낙서 넘버 직전의 뚱기뚱기하다가 낙서로 딱 들어가는 순간도 좋았고.. 나중엔 매번 오디션마다 본하 자작곡 만들어내는 쪽으로 발전하기도 하고ㄷㄷ 특히 그런 여잔 절대 없어 널 꼼짝도 못하게 해 널 바보로 만들거야 널~ 이 부분이 이젠 아예 넘버로 자리잡았지만 아트원때는 웅우빈만 기타치며 불러서 크로스로 웅율 붙을 때 율본이 웅우빈 보고 참 열심히 사네...하던 것도 기억나고ㅋㅋ 그 대사도 좋았는데 본하가 이렇게 예쁜 귀신 봤냐? 하면 그냥 귀신도 못봤는데 예쁜 귀신은 어떻게 보냐 하고 쿠사리 먹이던 거나 하는..
소호본하는 자존감 자존심 넘치고 노래 잘하는 소년이다가 막판 무서운 웅마미한테 탈탈탈탈 털려서 약 미친듯이 부수고 뿌리는 게 존좋..
특히 알약 미친듯이 뿌려서 스텝을 걱정하다가도 그 장면의 미쟝셴에 미침b 빡빡 던져서 그때 쓰던 진짜 알약 깨지고 객석으로 튀고 미쳐가는 본하 우빈 모습 좋음 최종보스같은 웅우빈이 가자..하고 말하면 흐느끼듯 말하지마..하던 소호본
비극이 낳은 쓰레기 줄여서 비나쓰라고 좋아하던 손본 마약하는 사람처럼 틱스러운 행동? 그리고 하이톤으로 되려 치대는 우빈한테 틱틱대며 놀아주던 본하 또 무너질 때 확 무너져 손톱으로 무대 끄득끄득 소리내며 일어나 아무것도 모른다고 넘버부르던 씬이 임팩트 좋았음 프리뷰엔유 때 웅소호 율용 클러버가 많아 마니아틱?했던 페어였지만 또 커튼콜땐 잘 놀기도 해서 좋았음
마냥 본하랑 놀고 싶은 색다른 우빈이었던 현우빈
사랑의 비나~쓰!하고 서로 드립치고 놀자고 치대다가 본하가 안 놀아주니까 개빡치는 노선이 신선.. 춤추고 장난치고 끼부리고ㅇㅇ 그리고 마지막에 누를 때는 또 조오온나 확 본하 눌러버리던 또라이. 노래 안할 거야? 이 부분 살랑살랑 말해놓고 내가 할까?하고 목소리 확 까는 것도 좋았고.. 아 이페어 엔딩 중에 본하가 막판에 약 먹어버리니까 나중에 현우빈이 동시에 약 뱉고 씩 웃는 엔딩 좋았음
이때는 열다섯번인가 기억 안나는데 선착순으로 또 초대하던 클러버의 밤인가...
그거 프리뷰때 기억하며 갔더니
충공깽의 영상들ㅋㅋ 트유티비... 야구게임하던 웅소호라던가 개 자랑하는 현우빈 끊임없이 클렌징하던 손본
엠씨보며 우리 애들이 열심히 준비했다고 멘트치던 웅우빈
그날 불판에서 본공 커튼콜만큼도 못놀았다고 부르짖던 클러버들ㅋㅋ
그 한이 쌓였는지 막공주간으로 갈수록 미쳐가던 떼창
태양에 눈이 멀어서.. 태눈멀 넘버에서 하다하다 본하가 뒤에서 부르는 코러스부분을 떼창하니 놀랐던 배우들 신나서 코러스 열창하던 클러버들
본페어로만 짜여졌던 엔유트유와 아트원트유에서 후반부 몇번 없던 크로스!
개취로 의외로 케미가 좋았던 율현 용승원ㅋㅋ 옆클럽 키큰 애들 미워하기도 하고 앉을까요?하고 쓸드립치던 손본에게 뭘 앉아 앉기는!하고 호통치던 용우빈 등 용승원도 웃겼고
춤추고 치대는 현우빈에 현실당황하는 율본도 웃겼고.. 물감이 묻어있었어!하고나서 여자가 이렇게 걸었다고 차차차스텝으로 걷는ㅋㅋ 현우빈에게 율본이 진짜로 그렇게 걸었냐고 재확인하기도 하곸ㅋㅋ 율본이 율현페어 때 처음으로 자살노선 해버려서 헐 본하가 죽어버렸어..하고 멘붕했던 클러버들
웅율도 좋았다 참.. 작정하고 트유 첫넘버에서 퇴장하며 마이크스탠드 다 분리해버린ㅋㅋ 율본한테 많이 컸다고 침착하게 헛웃음치던 웅우빈.. 약 실수로 흘린 웅우빈에 모두가 엇!하는 찰나에 네발로 그 약 받으러 기어가는 모션하는 율본과 그런 율본에게 약 던져주며 조련하는 웅우빈의 순간 리액션 굿..
팽팽 돌아놓고 막공표 취재예한다는걸 실수로 취소해서 아트원 막공 산책산책하다가 결국 못가서 당시 타자기 대신 노트북과 카톡드립이 나오던 트웨 자셋하러 가며 광광 울고ㅠㅠ 후유증으로 아직도 아트원트유막공 후기는 잘 못 읽음..
생각보다 빨리 돌아온 유플트유
서꾸 캐스팅에 서꾸가 트유???했는데 서꾸와 대현시가 붙더니 달중쌤이 홍대클럽이 아니라 미사리 공연같다...하는 말에 미사리페어 페어명 확정ㅋㅋ
클러버들 불러서 클러버콜! 크.. 덕분에 좋은 영상 많이 남았고 현본이 갑자기 본체(본하체어 줄여서 본체.. 이중적 의미로 아트원때 율본이 쓰기 시작한ㅇㅇ)요정되고.. 이때 사진은 장난아닌듯 요즘도 놀람
머더발라드랑 크로스해서 놀던 커튼콜도퓨ㅠㅠㅠㅠㅠ 난 못가서 영상으로만 앓지만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당시 핫했던 머더 나레이터 언니들과 즐기는 미친 커튼콜.. 배찢... 트유만 아니라 뮤넘버 다 떼창하는 영상보면 존잼.. 즐겨보는 연뮤 유튭 영상 중 하나ㅠㅠ
유일하게 돌아온 웅소호
그때 소호본하 한동안은 먹방이 유행이라며 사과나 바나나 갖고 와서 쳐묵쳐묵해서 현실 웅아저씨가 진짜 뭐하냐...하는 표정이 너무 웃겼엌ㅋㅋ 웅이 공연장 안에서 뭐 먹으면 안된다고 고나리하고.... ㅋㅋㅋ 역시 가장 오래된 페어니만큼 안정감 최상ㅇㅇ 자작곡들도 좋고 웃겼는데 오슷으로 박제된 두곡도 존웃ㅋㅋ
더 무서워진 용우빈과 다른 의미로 미쳐있던ㅋㅋㅋ 승조본하... 그 알 수 없던 제스쳐ㅋㅋ 학 제스처 미친ㅋㅋㅋ 총막때 아바타 드립ㅋㅋㅋㅋ 슈발ㅋㅋ 승조본하 그 큰 눈이 광기에 빙글 돌면 나도 모르게 웃기기도 섬칫하기도ㄷㄷ 목소리 찍어누르는 용우빈 존무..... 왜 이리 무서워졌나...
실친은 역시..하는 느낌 강하던 자나페어
웅우빈과는 다른 또다른 엄마우빈 경게가 자꾸 자기 또라이스러움을 뽐내면ㅋㅋㅋ 보노보노 해지뫼....ㅋㅋㅋㅋ 경게의 진화하는 개드립에 어쩔 줄 몰라하던 죠빈. 양말드립이랑 별 시덥잖은 개드립들이 많았는데 이 페어의 포인트는 우빈이 그걸 잘 못 받는 거... 놀려먹는 맛. 둘다 성대가 강해서 좋기도 했던 자나페어 심야공때 앵콜 더 안해줘서(유플ㅂㄷㅂㄷ) 클러버무룩ㅠㅠ
핫본의 위태위태한 부서질 것 같은 본하에 트유 안에서는 믿고 볼 수밖에 없던 율우빈이 만나 또 색달랐던 율핫.. 핫본이 드립시간(?)에 뭐하면 율우빈이 거들기도 하고ㅋㅋ 약간 똥개같은 핫본이 쫄랑졸랑 뭐 저지르면 율우빈이 지켜보다가 정리해주거나 얹어주고ㅋㅋ 선배본하의 조언같은 느낌... 위태위태해보이던 핫본이 와르르르 무너지는 것도 좋았다 그 실시간으로 멘탈에 금가는 느낌...
미사리페어ㅋㅋ 이름만으로도 웃긴 미사리페어.. 서꾸 완쾌해라ㅠㅠ 개그욕심 넘치는 현본이 작정하고 하던 개그타임(..) 아예 무대에 걸터앉아 최불암시리즈(..)등을 쳐주니 곧 개그타임이 아니라 야유타임이 되어버리고ㅋㅋ 서꾸우빈이 불안하게 보다가 어떻게든 웃음으로 살리는 게 키포인트.. 하루는 의사로 개그사망선고 해주기도 하고 너무 심한 날은 자기가 잘못했다며 사약 만들어서 먹고 죽기도 하고ㅋㅋ 현본 개그에 야유하다가 그거에 웃으면 현실 대현시 시무룩.. 그런데 가끔 현본 개그타임에 야유가 아니라 웃음이 터지면 본인이 물음표 띄우기도ㅋㅋ 이래놓고 태눈멀때 진짜 눈먼 것처럼 부르던 꾸빈 등 다양한 노선 시도하던 것도 좋았음
율이랑 소호 미리 빠져서 붙었던 웅핫
웅마미와 소년본하가 만나니까 의외로 힐링스러웠다고 생각.. 불안불안 위태위태하던 핫본이 든든한 웅우빈 위에서 좀 자유롭게 노니는? 느낌.. 특히 개썅명곡 자작곡들이 나왔는데 박제 안돼서 슬픔ㅠㅠ 돌고래노래 진짜 좋았음! 바람이 되고 싶다는 곡이라던지 자작곡이 진짜 크...
막공 때 다 나와서 인사하고
영상?틀어줬던 걸로 기억.... 영상에서 웃긴 것도 많았는데ㅠㅠ 화장실 가고 싶다고 서두르던 거나(맞나? 점점 확신이 없어짐..)..
크로스는 없었지만 페어별 맛이 정말 강해서 보는맛이 있던 유플.. 처음엔 그 단차에 너무 놀라서 ㅂㄷㅂㄷ했고 다음엔 심야공있던 트유 맘껏 놀고싶은데 자꾸 극장이 문닫아서 쫓겨나서 ㅂㄷㅂㄷ.. 혜화역 마지막 지하철 타려고 뛰던 클러버들도 생각나고ㅇㅇ
이번 트유도 기대 많이 했고
아직 재뉴랑 로망스페어밖에 못봤지만
이전의 클럽 분위기로 꾸며둔 무대가 아니라 수조 혹은 트라우마의 장소인 화장실로 꾸며둔 무대라 색달라서 나쁘지 않았음
작품의 다양한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우니까ㅇㅇ
특히 이번 트유의 느낌은 둘 다 트라우마, 그 공간에 매여있고 수조 안에 갇혀있다는 느낌이 들어
백육십 정도의 묵직한 수조가 오른쪽 무대에 자리해 계속 여자를 상기시키는 것이나 화장실 같은 무대 디자인, 물소리, 발자국소리, 반짝이는 플로어와 강한 조명으로 인해 객석 천장에 비치는 잔상들 등등...
전체적으로 정신병적인 느낌이 강해지고 어두워졌는데 그게 작품이 정리가 된 건지 매력이 반감된 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음
두 페어 본 걸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일단 우빈이의 본하를 대하는 태도나 본하의 약쟁이적 요소 같은 게 디렉팅이 확실해 보였고 트유의 빈 공간을 채우는 배우의 매력보다는 어두운 소재를 다루는 락뮤의 매력으로 다가오고자 하는 걸로 보였어
가장 자유롭지만 동시에 그래서 작품의 완성도가 좌우되기도 했고 읭스럽기도 했던 오디션 부분이 정리된 건 조금은 반갑기도 했는데 그만큼 가벼워지는 포인트가 없어져서 작품이 한없이 트라우마 안에만 갇히는 느낌도 없잖아 있었어
개인적으로는 페어별 느낌이 강화돼서 우빈이 본하를 대하는 태도만 조금 다채로워도 우빈의 목적 본하의 본심 같은 페어의 노선이나 극의 지향점이 달라진다고 생각하긴 해서 앞으로 무르익으면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까 궁금해ㅇㅇ
지금까지는 대본 안에만 머무르는 느낌이라 대본을 넘어 내용을 매공연 창조하는 것 같았던 트유가 그립기도 하고..
그럼에도 새로운 미쟝셴(알약비 같은 거! 크 개취로 존좋! 수조도 좋은 부분도 있고.. 순간순간 흰 이불로 덮어진 시체같은 혹은 관 같은 이미지를 받기도 하고 피로 물들기도 하고 그녀 이야기를 하며 우빈이나 본하가 붙들고 있기도 하고 우빈이 거길 들여다보며 잔상을 살피는 것 같기도 하고 등등)들은 작품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즐거웠음ㅋㅋ
특히 이번 트유가 만들어낼 클러버들과 이번 클러버들이 즐기게 될 트유의 모습이 궁금하고 설렘ㅋㅋ
공연으로 만드는 추억일기 같아서 재밌다
이게 벌써 몇 년 전이라니...ㅂㄷㅂㄷ....
재뉴 재림우빈의 노래집착과 뉴본의 또라이스러움이 좋았는데 낙서 때 뉴본 휘파람치며 노래부르던 거랑 거기에 홀리는 재림우빈이 진짜 좋았음 목따버리는 엔딩은 아직 잘 모르겠.... 그전에 분위기는 약간 서로 잘 살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본하가 떠나버리니까.. 본하만 떠난 걸까 아님 아예 본체가 죽은 걸까 고민되기도 함. 앞으로도 기대됨ㅋㅋ 일단 재림우빈 넘버 진짜 개미친 존좋... 특히 다람쥐쳇바퀴를 돌아돌아가아~~~ 이거 용우빈의 묵직한 목소리도 진짜 좋았는데 아예 락발성으로 하이톤으로 부르는데 컬쳐쇼크... 존좋..... 뉴기는 사실 몇번 못본 배우였는데 믿보배될 정도로 좋았던 또라이연기!
아 아트원 손김 때 오 숨을 쉬어봐요!하면서 완전 어설프게 애처럼 다급하게 cpr하던 손본도 좋았는데 목매서 매달려있는 여자 손댈듯이 손 덜덜 가져다대다가 올려다보며 부르는 뉴본도 좋았음
로망스페어는 일욜 밤공 봤는데 일단 커튼콜 때 클러버들 많은지 떼창 있어서 좋았고ㅠㅠ
초반부에는 묵직하게 받쳐주는 느낌이던 정민우빈이 훅훅 위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는 등 시각적 충격주는 것도 좋았고 후반부 여자 얘기 하면서 후회하는 듯한 모션이 좋았어... 엄마로서 사랑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또 후반부에 본하보면서 엄청 비웃어 슈벌.. ㄷㄷ
고본하도 정서불안처럼 무릎끌어안은 자세에서 나오던 에너지라던지 쪽지석때 자연스런 부분이 좋았고 또 막판 멘붕때 미쳐버리는 것 같은 부분이 좋았음ㅇㅇ 아 뉴본은 아예 발작해버리는 부분도 있었지! 고본은 같은 부분에서 무릎 끌어안고 ㄷㄷㄷㄷ떨며 눈도 깜빡 못하며 멘붕하는데 이 부분도 흥미로웠어.. 크
아무튼......
난 언제 탈덕하지....
와 횽 이전트유가 자첫인데 트유 이런극인가 싶어! 앉길잘했어 점점기대된다
컄ㅋㅋㅋㅋㅋㅋ추억ㅣ팔이고마워횽 이번트유뭐가좋다 뮤ㅓ가나쁘다해도 보니 즐겁긴하더라 플뷰보면서 딱히거를 캐슷도없는것같고 페어별로 색깔만더입혀주면 좋을것같다 그나저나 표 딱 플뷰것만 잡았는데 어휴..어떡하지..나는 언제탈덕하지...
페어별색깔 필요한거 진짜 받는다.... 난 그래서 본페어 사라진게 좀 아쉽...합정리 될때 까지 3주정도는 본페어하고 그다음부터 조금씩 크로스 넣지ㅠㅜ - DCW
갑자기 율핫때 율리가 순대드립친거 생각난닼ㅋㅋㅋㅋㅋ
애드립씬 살아나라 살아나라...!
웅율 크로스 쩔었는데ㅠㅠ
난 크로스 없길바랬었는데 ... 이번 트유 자체가 페어의 의미가 없는걸까 싶기도 하고...
크로스 없기에는 우빈본하 수가 안맞아서 힘들지..
추억팔이~ 정말 다 기억난다 ㅠㅠ 넘 좋았는데 ㅠㅠ
트유 장인이 요기에? 추억 쩐다ㅠㅠㅠㅠㅠ
사랑한다 횽ㅜ 책 만들다가 이글읽고 추억에 지난 트유북 펴봤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