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슈퍼 신상품 안카케야키소바 도시락.


특매 가격 200엔.


섬에는 편의점이 내지 규돈(牛丼)집등의 외식 체인점도 없어서 식사의 선택사항은 본토와 비교하면 적으므로 신상품이 나오면 시험삼아 구입해요(^^;).




아마 본토의 편의점 도시락이라도 닮은 상품을 팔고 있다고 생각해요.





편의점 도시락과 다르는 부분은 보존료를 미사용인 것과 섬의 야채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가 있는 것이에요.





안(餡)에게는 야채가 많이 들어 있어요. 돼지고기도 의외로 많았어요.





맛은 닭뼈 스프를 사용한 중화풍이에요.





야키소바면(焼きそば麺)도 볼륨은 나쁘지 않았어요.





굳이 일부분을 식용유에서 태우고 있는 것이 안카케야키소바의 특징이에요.





그리고 야키소바에는 베니쇼우가(紅生姜)가 없어서는 안되네요(^^;).









태풍 5호가 섬의 근처를 통과하고 있어요.

이번의 태풍은 "가제타이후(風台風:풍 태풍)"이므로 비는 대부분 내리지 않지만 물결이 높아져서 어제와 오늘은 유영 금지에요.





날씨는 정말 좋아요. 그리고 더워요.





태풍이 지나쳐 가면 내일에는 헤엄칠 수 있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우키와(浮き輪)의 준비도 만단이에요(^^;).




어제는 유영 금지이었지만 지난 주는 6일간연속으로 토요일까지 매일 바다에서 헤엄쳤으므로 근육이 붙었어요.




토요일에 태풍이 가까워지고 있는 중에서 하치죠코지마(八丈小島)에 갔으므로 대단한 운동이 되었어요.





또 가고 싶어요(^^;).










섬에 이주해 온 youtuber의 사람이 여름방학으로 본토에 귀성하고 있었지만 섬에 되돌아 온 것 같아요.

나도 한번 해 보고 싶은 "용암 스테이크(溶岩ステーキ)"의 동영상을 투고하고 있었어요.

섬은 화산도이므로 용암이 많이 있어요.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돈을 사용하지 않아도 사치스러운 휴일을 만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