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갤러가 작가님께 여쭤보아서(쓰담쓰담)


내곡동 주소를 알려줘서 단박에 갔다옴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인데 가보면 와... 서울이 이래?


라는 생각이 들 수도... 게다가 강남3구인데


자연냄새가 물씬!



비물은 힌트가 되어줄 앨범과 밥부채 (햄부채 2개 이신분 하나만 주십셔 굽신굽신)



이런 산길을 10 ~ 15분 정도 쭈우우욱 걸어가다 보며는



이런 익숙한 길이 나옴 우오오오오옹오


쭉 내려가다보면 빨간 우체통이 하나 보임



이게 무엇인고 하니(스제님 딱 두 장만 찍었어요 고소하지 말아주세요 ㅜㅜㅜㅜㅜ


고소해도 나뮤 다 불러서 마구 공격해주세요 ㅜㅜㅜㅜ)



그러하다 성지였다




이제 가장 기본이 되는 앨범 표지를 찾아보자


저 틈을 찾기 위해서 앨범을 펼쳐 보면서 찾기 시작함



유우레카아!!!!!!!


대충 멤버들이 선 자리에 포카를 놓아보자





흐으으으음 이정도 되려나





이 잔디밭 짤들은 옆에 집이 한채 있던데 사유지 같아서 못 들어가고(차 주차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두 컷만 찍어봄



앞, 뒤로 잔디밭이 있고 3층 을 자세히 보면



익숙한 나무들과 창문 없는 구조가 따아아아악 앨범이랑 맞아 떠러지지 올라가면 저 풍경도 보일거야


마지막으로 



앨범에 있는 밤거리를 걷는 뮺들...



빨간 똥그라미가 촬영장 추측 지역인데


우리 구닌 분들이 제초작업 하고있어서 방해하기 싫어서 멀리서 찍음



내려오면서 찰칵


손가락 파오후 인증 ㅇㅈ 어 ㅇㅈ ㅂㅂㅂㄱ


왜 구닌분들이 제초작업 하시나 했더니마는



아............... 예비군이구나아....................


그래서 뮺들이 일과시간 끝나고 밤에 찍은듯.... 머 폭죽을 위한 걸수도 있고


암튼 촬영장 성지순례 끝냄 ㅂ2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