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매일매일 기다려가 개인기가 되어버린 듯한 음대 ㅋㅋㅋ

이번에도 역시나 시켜봄 ㅋㅋㅋ '원본이 기억 나지 않는데 한번 해주심 안돼요?"



목 상태가 안 좋아며 극구 사양 중인 음대. 사실 여기선 너무 잘해도 그렇고 못해도 그런, 참 난감한 상황이긴 함. 



표정이랑 자막이랑 합해져서 뭔가 임팩트가 강렬한 컷 ㅋㅋㅋ 뭔가 짤로 쓰기 딱 좋을 것 같은 장면이지 않음? ㅋㅋㅋ



암튼 친한걸로 추정되는 롹커계의 형님이시니, 상대방을 팡팡 띄워주는 음대. 



뭔가 엄청 엄근진한 모드로 칭찬중. 



하지만 그렇다고 매매기를 피해갈 순 없으심 ㅋㅋㅋ 자막 팀 왤케 귀엽게 깔아줌 ㅋㅋㅋ으앙ㅜㅜ ㅋㅋㅋㅋ 



이상한 목소리라며 미리 양해를 구하는 중. 꼭 공부잘하는 애들이 시험 날 컨디션 않좋다고 말하는 걸 듣는 기분임ㅋㅋㅋ ㅅㅂ 장난하냐? 그 목소리가 이상한 목소리면 우린 어쩌라는 건데? 뭐 이런 기분? ㅋㅋ


 


목을 안 풀었다고 다시 한번 꿍얼꿍얼 어필중 ㅋㅋ



마리텔에서 보여준 비법으로 목풀기 중 ㅋㅋ. 마리텔에서 말한 거 다 진짜였구나 ㅋㅋㅋ 



마침내 매매기 시전. 



오랜만에 등장한 지붕뚫기 CG. 근데 이거 직접 들으면 딱 저런 느낌이 듦. 소리가 공기 중으로 쫘악 뻗어올라가는 그런 느낌. 

마지막 사진으로 7ㅏ왕님이 저거 보고 엄청 흡족하고 즐거워하는 컷을 넣으려고 했는데, 10장이 넘어간다며 안 올라가네 ㅜㅜ 


암튼 봉선이 덕분에 매매기 다시 한번 들어서 좋앗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