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으로 오늘덥다.

다음달 전기료 살포시 걱정하며 이글 올려보아요


이래 17세 되신 고교생님 질문글 보고 이책들이 생각났다.







빵코디네이터라는 생소한 직업을 가진 작가님의 책이다.

우리나라 말고 일본국.


작은 책이지만 빵을 즐기는 방법,나라별 빵의 종류

기타 빵에 관한 간단한 상식들을 예쁜 사진들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다.


일시작한지 오래 되었지만 이런 책들 읽는게 

재밌어서 자주 사봐.


바게트도 모양,길이,쿠프숫자에 따라서 이름도 

다 다르고

암튼 재밌어.


그냥 빵집가서 스쳐 보기만 했던 빵들 

유심히 보고 이름이랑 매칭 시켜보는 재미도 좋아.






좀 지루하지만 이런 책도 있지

요즘 이책 보고 있어.


우리나라 제빵 이론서들 가끔 보면 일본책 고대로 

베껴서 저자들 이름으로 바꿔치기 한게 많아서

추천하고 싶은 것들 있는데 다 패스하고


정식으로 번역한 이책을 추천해.

지금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렵기는 한데

일을 계속하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들이 있어.


물어보고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교과서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빵만드는 제법보다 빵의 역사나 밀가루나 재료들의 특성

역할 등등도 소상하고 


이책을 읽고 아래에서 추천한 책들 읽으면 훨씬더 잘 이해가 될꺼야.


개인적으로

타르틴이나 제프리 옹의 브레드는 나도 좀 어렵거든.


난이도가 낮은 책으로 개념들을 잡고 어려운 과정으로 넘어가도 좋을거 같다.


이쪽에 흥미 느끼는 친구들이 하기 쉬운 실수가 

재미있어 보여서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진로를 결정하기 쉬운데

제과 제빵도 여러 직업과 마찬가지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도태되지 않는건

다른 직업과 마찬가지야.


제과제빵하고 요리쪽일은 앞으로 공부하는 노가다로 생각해야 할듯.


책소개 한다면서 너무 꼰대글로 흘러서 미안.

왜 이책을 보면 좋은지 설명하려니 ^^;;;; 이해해 주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