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부위도 잘아물었다하구
오른쪽귀에 염증도 많이 좋아졌다고하셔서
기분좋더라

근데 오늘은 버스타고갔는데
승차거부 여전하다... 한번은
문안열고 그냥 정류장 무시하고 지나가버림
다음차타고 가는데 이동장써도 안된다고
내리라던거 민원넣을꺼라고 따지니까
노려보면서 별말안하더라 내릴때까지
노려보는데 불친절의 극을달린다...

글구 요즘 산책하면서 동내분들이랑 친해졌는디
요새 자꾸 장군이보고주인이랑똑닮았네 ㅎㅎ
해주시는 아재들이 생겼다...
장군이 못생겼다고 돌려까는거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