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 여러개 읽어보니 의문인게,


처음엔 아들이 로또맞고 금의환향을 함.


어머님 우리들 기르시는데 힘드셧으니 집한채는 '엄마명의로' 해드려야 한다고 딸이 주장.


곧 가족들과 다투고 따로 나와 혼자 삼.


그러자 엄마와 여동생과 그 남편이 열쇠쟁이를 불러서 문따고 들어오려 하자 경찰을 부름.


어머니는 문맹이라 다른사람(딸이겟지?)이 저 피켓을 써줌.





.......이거 대충 시츄에이션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