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 여러개 읽어보니 의문인게,
처음엔 아들이 로또맞고 금의환향을 함.
어머님 우리들 기르시는데 힘드셧으니 집한채는 '엄마명의로' 해드려야 한다고 딸이 주장.
곧 가족들과 다투고 따로 나와 혼자 삼.
그러자 엄마와 여동생과 그 남편이 열쇠쟁이를 불러서 문따고 들어오려 하자 경찰을 부름.
어머니는 문맹이라 다른사람(딸이겟지?)이 저 피켓을 써줌.
.......이거 대충 시츄에이션 나오는데?
기사들 여러개 읽어보니 의문인게,
처음엔 아들이 로또맞고 금의환향을 함.
어머님 우리들 기르시는데 힘드셧으니 집한채는 '엄마명의로' 해드려야 한다고 딸이 주장.
곧 가족들과 다투고 따로 나와 혼자 삼.
그러자 엄마와 여동생과 그 남편이 열쇠쟁이를 불러서 문따고 들어오려 하자 경찰을 부름.
어머니는 문맹이라 다른사람(딸이겟지?)이 저 피켓을 써줌.
.......이거 대충 시츄에이션 나오는데?
여동생년들이 존나 수상한데 남자는 좋은 자기집에서 모시겠다는데 여동생들이 어머니 집한채 해달라고 종용한다며
그것도 '엄마명의'로 말야.
딱 봐도 엄마를 구실로 로또당첨금 나중에 유산으로 엔빵하려는 수작부리는게 뻔히 보여 ㅋ
저 어머니 자기가 든 피켓 글 내용을 과연 알고계실지.....
ㅋㅋㅋ 주갤러들 당당한 1승
돈달라고 빼애액
딱봐도 뻔하지 왜 저렇게 여동생이 개입을 많이하겠냐 ㅋㅋㅋ
아휴 어머님 ㅠ
꼴초아재 의문의 행복회로 풀가동
기사제목만보고 어휴했는데 댓글보고 다시보니 어?
일단 부모님은 모시고 살지. 다른 가족들 다 ㅈ까고
엄마명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도 모르는 부분에서 어머니한테 불효하는 자식새끼가 누군진 딱 각나온다
고려장 부활이 시급
311
40억 탔는데 부모명의로 집한채를 사라고? ㅈㄹ하네 나같아도 버리겠다. 내가 볼때 어렸을때 졸라 개같이 자라서 빡쳐서 버린거다. 근데 뉴스만보고 우리가 그지같이 자라서 복수한건지,아니면 패륜인지 어떻게 아냐. 한입장만 듣고 절대모른다.
엄마명의로 집하나 해주면 지애미 죽여서 보험금에 집한채가 뚝딱!
이래서 로또1등되도 모른척 숨겨야함 큰돈앞에 부모자식도 없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기사만 읽어봐도 뭔지 답나오지않냐 여동생 등 이랑 로또 당첨금 분배문제가 왜생김ㅋㅋ
오빠돈은 뜯을 명분이 없지만, 엄마 돈이라면 나눠서 상속받을 명분이 생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