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에서 먹었습니다.
오지치즈 후라이 오졌구요~v
누린내 하나도 안 나는 베이비립 맛있습니다.
후식으로 치즈케이크도 먹었습니다.
좆같은 예비군밥입니다.
무려 6,000원 짜리 식단입니다.
간 하나도 안 되어있는 제육볶음에 돼지고기 닭고기가 혼합된 개싸구려 비엔나 소시지의 하모니.
저중에 제일 짠게 김말이 튀김입니다. 감자채볶음도 간이 하나도 안 돼 있습니다.
풋고추 고추장에 찍어서 한 입 베어먹고는 일절 건들지도 않았습니다.
작년 예비군 밥은 괜찮았는데 올해는 쌍욕이 자동으로 튀어나왔습니다.
단골 돈까스 집에서 먹은 카레 돈까스입니다.
통조림으로 된 S&B 커리 파우더가 솔솔~ 뿌려져 있습니다.
일본에서 사온 오차즈케 후리카케로 오차즈케 해먹었습니다.
잘게 썰린 북해도 문어가 들어있습니다.
녹차는 가루 녹차가 없어서 티백으로 된 우전 녹차를 우려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리우 버거 먹었습니다.
할라피뇨 품질이 괜찮은지 쓴맛이 없어서 먹을만 했습니다.
숯불 닭갈비 먹었습니다.
숯불에 구운 건 맛없을 수가 없습니다.
단골 돈까스집에서 왕돈까스 먹었습니다.
맛있습니다.
짜장밥입니다.
밤 11시 넘어서 먹었더니 짜장이 제대로 졸여졌습니다.
깐풍기입니다.
탕수육과는 다르게 공장제 냉동 가라아게를 튀긴 것 같습니다.
애슐리 클래식에서 먹었습니다.
인도 요리점에서 먹었습니다.
손으로 난을 쫙쫙 찢어서 와구와구
산쪼메에서 산쪼메라멘과 부타동 먹었습니다.
다른 라멘은 얇은 면인데, 이 라멘만 칼국수처럼 면이 굵습니다.
얇은 면을 좋아하는 터라 아차 싶었습니다.
끗
왤케잘먹어요ㅜ
아 갑자기 예비군 날짜생각났어 ㅠㅠ
나 저 오차츠케 진짜 먹으면 속편할거 같어. 일본식품점에 가봐야겠다. 오차츠케라하면 발음을 알아드렸으면.
예비군 저거 백퍼 비리잇을듯
aa/// 그냥 오차즈케라고 말하면 녹차 알려줄 수도 있으니, 후리카케를 꼬옥 언급. 후리카케에 녹차티백 정도만 있어도 물 말아 먹는 것 보단 백 배 낫다.
우와 카레돈까스랑 산쪼메라면 맛나보여요
캬! 지렸다 돈까스
돈까스시러하는데저건존나맛있갰바
예비군괜찮은데지랄병
잘먹고ㅠ댕기네ㅜ 예비군 아재들 건강 생각해서 소금안친듯... 그리고 내가 알바뛰는 홍콩반점은 짜장밥에 계란 저거 두배는 주는데.. 그릇 절반이 덮히도록
좆비군 크라스 ㅎㅎ 헬좆센 군대는 해체가 답
뭔가 별거 아닌데 다 땡기네? ㅋㅋ 숯불닭갈비 하는 집이 주변에 좀 많았으면 좋겠다
자기 아가리에 쳐넣을만 하면 남들도 괜찮아야 하는 개돼지 한마리 보이네ㅋ - dc App
인도음식하고 카레까츠 괜찮아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