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정."
" 제가 할께요, 제가 해도 되잖아요."
" 너 지금 스텝과 펠로우선 넘으려고 하고 있어."
" 너랑 나랑 사적인 관계땜에 이렇게 들어오는 거면."
" 사적인 관계를 생각했다면 이렇게 못했을거예요."
" 의사로서 제 소견을 말씀드린겁니다."
" 그럼 의사로서 니 소견을 더 단단하게 한 다음에 날 설득시켜."
" 제가 저렇게 누워있으면요?"
" 절 포기하실 건가요?"
" 그건 반칙이야."
" 의사로서 날 설득시키는게 아니니까."
" 유혜정."
" 제가 할께요, 제가 해도 되잖아요."
" 너 지금 스텝과 펠로우선 넘으려고 하고 있어."
" 너랑 나랑 사적인 관계땜에 이렇게 들어오는 거면."
" 사적인 관계를 생각했다면 이렇게 못했을거예요."
" 의사로서 제 소견을 말씀드린겁니다."
" 그럼 의사로서 니 소견을 더 단단하게 한 다음에 날 설득시켜."
" 제가 저렇게 누워있으면요?"
" 절 포기하실 건가요?"
" 그건 반칙이야."
" 의사로서 날 설득시키는게 아니니까."
홍샘 그건 반칙이야 설레 죽음
늘 ㄱㅅㄱㅅ
아우 저둘 연기 볼 시간도 이젠 얼마 ㅜㅜ 쓰면서도 슬프다 ㅜㅜ
홍샘 대화로 이길생각을 못하게해 굉장히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야
이 씬 존좋
개추 ㄱㅅㄱㅅ
저둘을 보면 홍샘은 현실적이고 세상을 너무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살아가고 혜정이는 그보다 많이 감성에 무게를 두고 살아가는듯 둘의 만남은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은 메워 주고있어
크 발린다
아 존좋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이 씬 좋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