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바라본 야경, 태국은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도시지양 ㅇㅅㅇ
여기는 방콕의 차이나타운 (야와랏), 온갖 해산물, 대하부터 랍스터 샥스핀숩 까지 먹어볼 수 있어양, 가격은 쏘쏘
내가 젤 좋아하던 간식, 카놈부앙이라고 불러양. 바삭바삭한 과자안에 크림같은게 들어있어양
홍냥이의 조식은 미니멀리즘을 추구해양
뱅컥은 어딜가나 오봉뺑을 찾아볼 수 있어양. 물론 샐러드위로 바퀴벌레가 지나가는 모습을 본 뒤로는 음료로만 만족하고 있어양
왓아룬이 보이는 칵테일바에서 한잔, 가게이름은 The Deck 입니댱. 아래층에서는 식사도 가능해양. 예약은 필쓔
요것들은 뱅컼여행객들,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Crepe & Co 에서 먹었어양. 맛은 쏘쏘. 유럽현지에서 먹었던 크레페랑 맛이 똑같에양. 짭쪼름한것이
모두가 사랑하는 뱅컼의 메인요리 뿌빳-뽕커리에양. 쏨뿐 씨푸드나 꽝 시푸드가 유명합니댱.
데이트 하기 좋은 식당, 야외에 드러누워서 립을 썰고 있으면 땀도 뻘뻘나고 기가막히지양.
식사후엔 상대방에게 근처가 우리집이라, 샤워만 금방 하고 나올까? 라고 물어봐주면 좋아양 :)
헤헤 심심해서써봤는데 2탄도 나중에 써야겠다 헤헤헿키키키키킼ㅋㅋㅋ
우와신기해
쩐다 - dc App
샤워만하갰어???
ㄴ 아조시 무슨생각 하시는거에양?
헐 마지막 식당 가보고싶다 이름머에염
ㄴspring and summer 이거에요ㅎㅎ 스프링앤 썸머 - dc App
라면 먹고갈레가 아니라 스테이크먹고 샤워할래 이구만...삶의 수준이 더 높아보인다.
샤워 ㅋㅋㅋ
방콕에서 무슨일해요??
ㄴ 삶의수준 최하였어양 ㅋㅋㅋ 뱅컼에서 주재원근무하다 얼마전에 들어왔어양
와 마지막집 낭만적이네 ㅋㅋ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