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님이 올리셨지만 노안으로 침침한 눈을 비비며
아파트 단지 컴퓨터 교실에서 배운 그림판을 켜고 볼마우스로 만진 사진이 너무 안쓰러워서 다시 해봤씁니당
문제의 사진입니따. 사진속 담배는 말보로 종류로 보이는데여
담배가 누워있어 그대로 붙이면 크기가 변조될꺼같은 느낌이라 바로 세워서 해봤뜹니다.
그전에 제가 피우던 담배가 말보로라 수치를 재봤뜹니다.
낚갤 아조씨들은 에쎄를 피우니 아마 젊은 애-덜이 피우는 담배 크기는 몰랐을꺼 같뜹니다.
정확하게 딱 구쎈티 입니따.
자 이제 작업을 시작합니다.
담배갑의 레이어를 따줍니따. 색상범위로만 땄기 때문에 정확합니따. 바닥이 다행히 담배갑이랑 다른색이라 편했뜹니따.
그리고 최대한 일렬로 만들기 위해 복사 후 하단으로 이동시킵니따
쭉 나열해봤는데 꼬리부분이 짤려있어 아. 이러면 뭔가 아쉬웠뜹니따.
그래서 꼬리부분을 그리고 비교하기 쉽게 빨간 선을 그렸뜹니따
얼추 6개하고 쪼끔 더 들어간 느낌인데여 저기 저 하단부 쪼끔 남은건 눈대중으로 볼수밖에 없었뜹니따.
대충 경고문 그정도 전후인것 같아 경고문까지 사이즈를 재줍니따
한 삼센찌 정도...
결론을 내리자면
9센치 담배갑 6개 해서 54센티에 잘린부분 3센치 더해서
57센치쯤 되시겠뜹니따...
정확하겐 아니고 57 +- 2정도? 로 봐주시면 되겠뜹니따....
격화형님께 악감정은 없습니따.. 그냥 너무 궁금해서 한번 해봤뜹니따..
ㅊㅊ 격화님 - dc App
ㅋㅋㅋㅋㅋ 능력자보솤ㅋㅋㅋㅋ 제가 57이라고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능력자는 아니구여... 집구석에서 콤퓨타 만지는 학생입니따 ㅠㅠ 낚갤 아조씨들 만수무강 하세여....
ㅋㅋㅋㅋ 확인사살
저는 꼭 자를 들고 다니겠뜹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