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직이 만났을 때 나오는 오스트는 아직 안풀린 ㅇㄹㄴ 오스트 맞지?
"직아, 형이 니네 누나 좋아해.."
"을이가 너무 좋아서 미쳐버리겠다 딱.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 숨도 못쉬겠어.. 도저히 살 수가 없어, 내가"
"그니까 니가 나좀 도와줘. 도망가지 말라고, 준영이 형을 좀 보라고.. 나를 좀 믿어달라고.."
이 대사와 함께 깔리는... 이 노래 가사가.. ㅠㅠ 넘 좋아
안된다고 말하면
이런 내 맘이 달라질까
이미 가슴 속에 담은 널
이제와 어떻게 꺼낼까..
이러면 안된다하고
몇번을 되뇌었을까
느닷없이 내리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찾아온 너를..
내가 좋아하면 안되니
그냥 사랑하면 안될까
이 노래도 대박인 느낌..
너무 애절해 ㅠ
얼른 나와라
준영이테마네... 나 함틋 오스트 너무좋은게 가사가 캐릭터를 너무 잘 그려내.
나 이노래 계속 기다리는중ㅜ 특별판때 버스정류장씬에서 나왔는데 그때부터 기다림..
준영이 마음을 가사가 말해주네ㅜㅜㅜ
ㅇㅇ 노래 존좋. 이 장면에서 준영이 참 따뜻했어. 사랑한다 을아 키스신에서 직이 얘기한 을이 때문에 당장 직이 찾아간건 귀엽고 ㅋㅋㅋ
그냥 좋아해라 ㅠㅠㅠ - dc App
가사도 너무 좋다ㅠㅠㅠㅠ
ㅌㅇ 오슷도 자꾸 놓는다 그러고 왜그러냐ㅠㅠㅠㅠㅠㅠㅠ그냥 사랑하게해주지ㅠㅠㅠㅠㅠ
뜬금없지만 둘이 조합도 존좋이더라 매형이 될.. 사람인데..ㅠㅠㅠ
오 동피다 그노래진짜존좋
노래 참 좋더라...참고로 둘이 나왔을때 을이가 부러웠다..저 듬직한 사내둘이 을이를 젤 아끼는거 같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