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직이 만났을 때 나오는 오스트는 아직 안풀린  ㅇㄹㄴ  오스트 맞지?


"직아, 형이 니네 누나 좋아해.."

"을이가 너무 좋아서 미쳐버리겠다 딱.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 숨도 못쉬겠어.. 도저히 살 수가 없어, 내가"

"그니까 니가 나좀 도와줘. 도망가지 말라고, 준영이 형을 좀 보라고.. 나를 좀 믿어달라고.."


이 대사와 함께 깔리는... 이 노래 가사가.. ㅠㅠ 넘 좋아


안된다고 말하면

이런 내 맘이 달라질까

이미 가슴 속에 담은 널

이제와 어떻게 꺼낼까..


이러면 안된다하고

몇번을 되뇌었을까


느닷없이 내리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찾아온 너를..


내가 좋아하면 안되니

그냥 사랑하면 안될까


 




이 노래도 대박인 느낌..





너무 애절해 ㅠ

얼른 나와라